삼성증권에서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외부 악재를 견딜 수 있는 것은 `큰 덩치`라고 하면서 "제한적인 지수 흐름과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는 대형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형 가치주에 속하는 종목으로 POSCO 국민은행 LG전자 SK에너지 SK 한국가스공사 대한항공 LS전선 현대해상 등을 추천했습니다.

코스피의 일중 주가 변동성이 1월 중순 이후 다시 2~3%대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이 기간 동안 대형과 중소형 가치주 성과를 비교해 보면 대형 가치주가 코스피나 중소형 가치주보다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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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에 추천한 대형가치주들의 적정주가는 어떨까요? 적정주가는 일반적 ROE와 BPS로부터 구해 집니다.

적정가 = BPS(주당순자산) * ROE(자기자본이익률) / 비교채권금리
          = EPS(주당순이익) / 비교채권금리
          = 1/(PBR*비교채권금리)* 현재가*ROE
          ※ 비교채권금리는 보수적으로 비우량기업 회사채금리인 8.5% 적용

종목
2008년 BPS
예상치
2008년 ROE
예상치
적정주가
추정치
2/28일
현재가
상승여력
 POSCO         307,682           15.86    574,098    544,000 5.53
 국민은행          52,418           15.56      95,956      60,600 58.34
 LG전자          50,465           23.50    139,521    105,500 32.25
 SK에너지          91,044           16.71    178,982    135,000 32.58
 SK (※)        104,273           20.86    255,898    171,500 49.21
 한국가스공사          49,817            9.86      57,788      71,400 -19.06
 대한항공          62,813            8.31      61,409      71,300 -13.87
 LS전선          49,099           12.53      72,378      91,800 -21.16
 현대해상            7,643           30.75      27,650      21,650 27.71
※  SK는 2007년 실적 적용

위에서 보듯이 국민은행, LG전자, SK에너지, SK, 현대해상 정도가 적정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뉴스 출처 : 뉴스 > 매일경제 2008-02-28 07:36  변동성 클땐 대형가치주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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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현재 가치가 저평가된 종목을 찾기보다 미래 가치가 커질 종목을 찾아라.' 라는 것이 아래 기사의 요지 입니다. 참 어려운 말입니다. 현재 가치도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미래 가치를 파악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주요 증권사 리서치팀이 미래 가치가 커질 중소형주로 아래 종목을 추천하였습니다. 증권사 추천이 곧 주가 상승으로 항상 이어지지는 않지만, 중소형주가 주식시장 변동으로 부터의  충격을 덜 받는다고 하니 관심 가져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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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종목들의 EPS 증가율 대비 PER 비율인 PEG(주가수익성장비율) 값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종목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EPS
증가율
PER PEG
기신정기           991   8.91  
오디텍   464 585 724 802   20.01 10.64 0.53
부광약품   364 541 633 759 1386 39.69 27.05 0.68
웅진씽크빅         911 1985   12.46  
에이스디지텍 372 152 -1061 -1492 -889 1400   12.72  
엔케이         931     17.94  
화인텍   228 152 718 1364 1733 66.04 6.92 0.10
동양제철화학 2569 2770 1460 3422 6801 13494 39.34 25.23 0.64
소디프신소재 716 1971 1394 1139 1821 3634 38.39 19.37 0.50
동아제약 2368 2644 2528 2695 -304 5143   21  
메리츠화재   233 246 308 376 915 40.77 10.29 0.25
인포피아   436 497 1384          
에스디 332 424 466 591 1062 1686 38.40 9.76 0.25
희림 209 561 745 535 1394 1035 37.71 17.87 0.47

PEG 값을 계산할 수 있는 종목들은 대부분 1보다 작은 값이므로 EPS증가율보다 주가 상승률이 낮아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출처 : 뉴스 > 매일경제 2008-02-27 07:46
뉴스 : 지루한 등락 이어질땐 중소형株가 효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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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인탑스는 휴대폰 케이스 제조업체로 삼성전자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로 국내 휴대폰 부품시장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치주라는 것을 자산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저평가된 주식이라고들 말합니다.

우선 인탑스의 손익정보를 보면 주당순이익(EPS)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간 손익정보]

항목 2003.12 2004.12 2005.12 2006.12 2007.09
매출액(억) 1,627 2,535 3,038 3,287 2,794
영업이익(억) 174 359 418 355 196
당기순이익(억) 135 292 374 412 209
주당순이익(원) 1,572 3,393 4,347 4,793 2,434
보통주배당금(원) 200 500 700 800  

주당순이익(EPS) 증가에 따른 주가수익비율(PER)을 비교지표인 PEG(주가수익성장비율)를 계산하면
PEG = 22.67 / 4.89 = 0.25 가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PEG가 0.5 미만이면 EPS 증가율에 비해 주가 상승률이 낮아 향후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2003.12 2004.12 2005.12 2006.12 2007.12(P) 2008.12(E) ESP증가율 2008년
예상 PER
1,572 3,393 4,347 4,793 4,609 4,366 22.67 4.89

다음은 주요 재무비율입니다. 여기서 살펴봐야 할 수치는 자기자본이익율(ROE)입니다. 통상 자기자본이익율(ROE)가 15%를 넘으면 해당 기업이 장사를 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3년 이후로 20%를 넘는 자기자본이익율(ROE)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재무비율]

항목 2003.12 2004.12 2005.12 2006.12 2007.09
매출액증가율 28.4 55.8 19.9 8.2 10
영업이익증가율 20.1 106.6 16.4 -15.1 -31.5
자기자본이익율 19.8 33.8 31.5 26.8 11.7
부채비율 38.3 36.4 46 22.9 28.6
유보율 1,648.00 2,300.60 3,083.20 3,876.20 4,249.40

이러한 자기자본이익율(ROE)으로 적정가치를 산출해 보겠습니다. 자기자본이익율(ROE)으로 적정가치를 산출하는 방식은 주당순자산(BPS)에 자기자본이익율(ROE)을 곱한 다음 회사채금리로 나누어 주면 되는데 이때 회사채금리는 보수적으로 비우량 기업의 회사채금리인 8.5%를 적용합니다.

인탑스 2008.12(E)의 주당순자산(BPS)은 23,600원, 자기자본이익율(ROE)은 17.69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정가치는 23,600 * 17.69 / 8.5 = 54,745원이 나옵니다. 이 값은 2월 26일 현재 주가인 22,250원의 2배가 넘는 숫자입니다.

또한 통상 PBR이 1 이하 이고 , PER이 10 이하 이면 투자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인탑스의 PBR은 1.09, PER 4.51 수준이고 EPS 증가율이나 2008년 말 기준 적정가치가 현 주가대비 2배 이상이므로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휴대폰 완성품 업체가 아닌 부품업체이기 때문에 완성품 업체로부터의 단가 인하 압력이 있을 수 있고, 휴대폰 교체 주기가 아무리 짧더라도 한번 쓰고 버리는 소모성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다양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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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Paxnet에서 찾은 글입니다.

가치투자에 대해 하상주라는 분과 인터뷰한 글입니다. 가치투자의 핵심이 아래 6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첫째, 좋은 회사를 찾아라.
둘째, 회사의 적정 가치를 평가한다.
셋째, 안전 마진을 적용하여 집중투자를 한다.
넷째, 적정한 가격이 올때까지 장기 보유를 한다.
다섯째, 주가가 떨어지면 더 많이 사라
여섯째 어떤 경우에 팔아야 하나?를 고민한다.

결국 가치투자라는 것이 좋은 회사를 찾아서 적정가치를 평가하고, 저평가일때 매수하여 가치에 도달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파는 전략인데 각 단계별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두번째와 세번째 단계인 적정가치를 판단하고 현재가 저평가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출처] Paxnet > 투자전략 > 마켓리더 > [PAX plus]리스크 적은 좋은회사에 집중투자하라

이번주 팍스플러스는 대우증권 리서치센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기간 국내 주식시장을 증권사에서 분석을 해온 하상주 대표를 만나 가치 투자, 국내증시와 경제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하상주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투자를 하시는 팍스넷 회원분께 투자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Q > 가치투자 세계는 언제 확립하게 되었는가?
        
주식투자방법이 몇가지 있다. 기술적 분석, 심리투자(그외 나머지들), 실제 오르면 사고 싶고 떨어지면 팔고 싶다라는 것은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장 전체흐름에 따라 투자자가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누구나 다 심리적인 시장의 영향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가치투자가 있다. 이중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고 절차를 필요로 하는 것을 가치투자로 보고 있다 나머지는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개인적으로 81년에 입사해서 2005년까지 25년가까이 애널리스트 생활을 하였다. 많은 시간을 기업분석일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보냈다.  그당시에도 per, pbr등은 이미 분석툴로 사용을 하였다. 그러나 가치투자개념이나 투자개념이라는 큰 틀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는다. 2002~3년정도라고 볼 수 있다.
        
투자개념이라는 것은 수익률, 심리분석, 리스크, 기업사업평가, Valuation 등의 개념을 포괄하는 내용이다. 입사초기에도 멀티플 배수 개념을 사용했으나 왜 A, B라는 회사에 몇배를 부여해야 하는 지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를 찾지를 못했다. 주변의 선배도 가르쳐 주는 곳이 없었다.    
        
질이 낮는 회사에 멀티플을 높은 배수를 쳐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97~98년 MBA 를 회사에서 보내 다녀오면서 앞서말한 개념에 대한 기초개념을 배우게 된 것 같다. 우리는 투자를 수익만 생각하지만 외국에서는 이익의 질, 리스크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하였다.  

국내 복귀해서 책도 보고하면서 투자에 대한 체계를 잡았으며 자연스럽게 가치투자에 대한 체계를 잡았다.
        
Q > 가치투자의 핵심은 무엇인가?
       
6가지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이다.     

첫째 좋은 회사를 찾아라.

사업을 하기위한 투자비율(자본조달 비용)보다 더 높은 투자 수익을 내야 한다. 통상적으로 ROE, 자산영업이익률, 투하자본 이익률, 시중금리보다 높은 이익률 등을 계산한다.

둘째로 회사의 적정 가치를 평가한다.

먼저 멀티플 배수를 적용하는 방법이 있다. 이익에, 순자산에, 배당에 적합한 배수를 적용하는 방법이다. 다른 한 방법은 현재가치 할인방법인 DCF 모델 적용을 하고 있다. 그러나 DCF를 제대로 사용하는 분석가가 적다.  공식그대로 사용해서는 실제 주가에 맞지 않는다.

셋째, 안전 마진을 적용하여 집중투자를 한다.

넷째 적정한 가격이 올때까지 장기 보유를 한다.

다섯째, 주가가 떨어지면 더 많이 사라

여섯째 어떤 경우에 팔아야 하나?를 고민한다.

회사에 대한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본인의 ERROR 등), 판단 당시 문제가 없다가 이후 회사에 상황의 변화나 나쁜 요소가 발생하는 경우이다. 특별히 더 좋은 회사가 있다고 하면 매도 할 수 있으나 적정주가에 왔다고 해도 자본조달개념이 들어가 있어서 더 높은 투자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는 매년 회사가 성장하면서 가치를 보태는 개념이므로 이것들이 주가에 어떤형태로도 반영이 되는 것이라고 본다. 적정주가에 왔다는 말이 다소 쉽지 않다.

위 6가지 각각에 대해 계속 논쟁거리가 나오기 때문에 이를 분석하면서 해답이 나오는 것이다. 사실 일반인들이 가치투자에 접근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Q > 가치투자의 매력은 ?

앞서 언급했듯이 6가지 원리들이 깊이 파고들면 들수록 긴밀히 연결되어있다. 예를 들어 집중투자, 위험하지 않는 좋은 회사에 집중투자하는 것이다. 이것을 알면 된다. 깊이 파고들어갈 수록 논리적인 이치를 배울 수 있다.

Q > 1700pt시대에도 가치투자종목은 많이 보이는가?

상대적인 개념이다. 가치투자는 앞서 언급한 6가지 원리가 서로 서로 얽혀 있다. 지수가 많이 올랐다고 가치 투자종목이 줄었다고 할 수 없다. 가치투자종목은 회사의 수익모델에 따라 자본조달 이상의 수익을 내면서 제품, 경기변동이 적게 받고 , 예측이 쉬운 회사여야 한다.

현대차, 삼성전자는 비지니스모델을 충분히 알수가 없고 너무 복잡하다. 또한 반도체 가격등에 대한 예측도 어렵고해서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예측의 정확도가 100%는 아니라도 사업모델이 단순하고 판단하기 쉬운 농심, 담배인삼공사 등이 대표적일 것 같다.

과거에도 안정적 수익을 주고 수익에 영향을 주는 외부요소도 과거처럼 극복가능한 회사를 투자하는 것이다.

Q > 과거 가치종목으로 관심있게 봤던 종목은?

화장품회사, 여행사, 담배관련회사 등을 보아왔다. 주가가 빠질때는 제약회사등을 보아왔다. 또한 시기별로 구분해서 보험회사등도 관심있게 지켜보아 왔었다.

Q > 현재 직접 투자를 한다면?

원자재 펀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실제로 1년전부터 원자재와 농산물에 투자를 하고 있다. 작년부터 미국 금융시장을 안좋게 보아왔다. 주식시장은 조정이 더욱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경기 진행은 예전 비즈니스 싸이클(재고조정,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등등) 이 과거와는 너무 다르다.

금융시장에 돈이 많이 풀려 부동산에 몰리면서 부채가 급증했다. 자산가격이 하락하면서 위기가 확산되는 국면이다. 아직은 일반자금조달 시장(Credit Market)위기가 확산되는 지점이다. 미국주식시장은 아직 충분히 반영한 모습이 아니다. 미국내 자금시장과 주식시장의 괴리율이 메꿔질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Q > 부에 대한 생각은?

부에는 진짜부와 가짜부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부는 회사를 다니면서 장사를 하면서 얻게 되는 노동의 대가, 즉 생산을 하면서 노동의 대가로 소득이 늘어나고 그런것이다.

가짜부는 주식투자, 빚을 내어 투자하는 부동산 투자등 변동성있는 투자를 통한 부의 축적이다. 착각과 환상이다. 투자를 하면서 어떤 시기는 벌고 어떤 시기는 잃기도 하는 것은 가짜부라고 생각한다.

Q > 한국 경제에 대한 생각은?  

솔직히 한국 주식시장이나 경제는 판단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성장방식이 IMF때와 다른가? 기업성장 방식이 효율성, 전체적인 한국자원의 효율성 측면에서 변화가 있었는가?

기업단위로 보았을때, IMF때이전과 이후가 한국전체 자원의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변화가 있었다고 할 수 없다. 이는 세계시장에 경쟁력 있는 능력이 없어졌다. 성장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용흡수력이 현저히 낮거나 자영업자수가 매우 높다. 외국의 경우 기업들의 고용 효율성은 확대해나가고 있다.

현재자동차를 예를 들면 매출액대비 영업이익은 낮다. 부가가치가 적게 창출되는 것이다. 하루빨리 세계적인 상품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이 속출하기를 바란다.

[하상주 프로필]

고려대법학과, 보스턴MBA,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역임, 현 가치투자교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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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출처 : 뉴스 > 매일경제 2008-01-31 07:31

뉴스 : 조정장선 PEG 낮은 종목에 주목


기업 성장가치를 포함한 지표인 PEG는 흔히 PEG Ratio((주가수익성장비율, Price Earnings Growth Ratio)라고 하는데 향후 실적 전망치 대비 PER을 5년 평균 주당순이익(EPS)로 나눈 것을 말한다.

   - PEG = PER(주가수익비율)/EPS(주당순이익)증가율

PEG가 1보다 작으면 EPS증가율보다 주가 상승률이 낮아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좋다고 풀이된다. 그만큼 '장기 투자' 매력이 높다는 말이 된다. 보통 PEG가 0.5 미만이면 매수 매력이 높은 종목으로 평가된다. 전설적 투자자인 피터 린치도 기업을 고를 때 PEG가 0.5 이하인 경우는 매수하고, 1.5 이상인 기업은 매도하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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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출처 : 뉴스 > 한겨레 2008-02-11 21:39

뉴스 : 기관들, 가치주 저가매수 시동걸었다

[내용 요약]
- 올 약세장서 ‘지분 5% 이상’ 확보한 우량기업 35곳
  : 주요 기관들의 올해 대량 주식 보유(5% 이상) 변동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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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밸류자산운용 :  경농(5.1%), 디피아이홀딩스(5.34%), 방림(6.67%), 조선내화(5.54%), 우주일렉트로닉스(7.9%) 등

2. 미래에셋자산운용 : 대한항공(8.04%), 현대건설(5.78%)

3. 케이티비자산운용 : 시공테크(8.08%), 다윈텍(6.76%)

4. 신영투자신탁운용 : 동일방직(7.41%), 호성케멕스(5.02%)

5. 삼성투자신탁운용 : 삼정피앤에이(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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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출처 : 뉴스 > 매일경제 2008-02-13 07:51

뉴스 : 가치주펀드가 하락장서 더 산 종목은

[내용 요약]

1월 조정장에서 가치주 펀드를 주로 운용하는 한국밸류운용과 신영투신운용이 매입한 종목.

1. 두 운용사 모두 동일방직을 매수

2. 신영투신운용은 태경화학(5.23%), 동국제약(5.19%), 한일건설(5.08%) 등 종목을 신규로 5% 이상 보유. 기존 5% 지분 신고 종목(동일방직 제외) 중에서는 한양증권(1.22%) 지분이 크게 늘었음.

3. 한국밸류운용은 기존 5% 지분 신고 종목 중에서 우주일렉트로닉스(1.48%), 리노공업(1.43%) 등 지분 증가가 컸음. PCB 전문업체 대덕GDS도 9.86%까지 지분이 늘었음.(이오테크닉스는 빌려줬던 주식을 다시 받아 지분이 크게 늘어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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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출처 : 뉴스 > 파이낸셜뉴스 2008-02-12 05:12

뉴스 : 기관 코스닥 알짜株 ‘러브콜’

[내용 요약]

- 가치주 투자로 주목받는 신영투신운용과 한국밸류자산운용은 최근 새로운 코스닥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추가

- 신영투신운용은 동국제약 지분 5.19%를 보유. 지난 1월 초부터 꾸준히 매수. 씨디네트웍스도 지난달 2일 이후 꾸준히 매수, 지분율을 4.72%까지 높임.

- 한국밸류자산운용은 이오테크닉스와 능률교육에 주목. 한국밸류자산운용은 지난해 말부터 이오테크닉스를 매수, 지난 4일 이오테크닉스 지분 10.52%를 보유. 능률교육 역시 지난달 7일부터 꾸준히 사들여 현재 4.72% 지분을 확보한 상태.

- 기존 보유 종목도 추가 매수. 우주일렉트로닉스 보유 지분을 7.90%에서 9.38%로 늘렸고 아이디스는 7.36%에서 8.44%로 늘림. 코위버와 리노공업 지분율도 8.70%, 8.58%로 각각 늘어남.

- 이밖에 한화투신운용도 디앤샵을 7.76% 신규 취득. 밸류에셋매니지먼트는 케이엘테크(지분율 17.20%)를 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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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출처 : 뉴스 > 머니투데이 2008-02-12 15:33

뉴스 : '조정은 기회' 가치주펀드 공격매수

[내용 요약]

1. 한국밸류자산운용

- 계양전기(2,550 상승세20 +0.8%)삼양중기(42,500 하락세550 -1.3%) 지분을 각각 6.19%와 5.35% 보유. 아울러 동양고속(29,300 하락세700 -2.3%)운수와 한국포리올(52,000 상승세400 +0.8%)도 각각 5.21%와 5.02% 사들임.

- 능률교육(5,180 하락세260 -4.8%) 지분 4.72% 보유

- 다함이텍(32,000 하락세1,300 -3.9%)동일방직(80,200 상승세400 +0.5%)은 2달 연속 매수세를 유지하며 지분율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림.

- 이밖에 방림(23,950 상승세250 +1.1%)이건산업(15,800 상승세50 +0.3%)도 꾸준히 주식을 사들이고 있음.

2. 신영투신운용

- 태경화학(2,845 상승세100 +3.6%)동국제약(19,850 상승세1,700 +9.4%), 한일건설(13,950 하락세250 -1.8%), LG상사(16,350 상승세750 +4.8%) 등 5개 종목을 5% 이상 새롭게 매수.

- 국내 최대의 탄산가스 제조업체로 알려진 태경화학 지분 5.23%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국제약과 한일건설은 각각 5.19%와 5.08%를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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