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선수가 스프링캠프 데뷰전을 치루었습니다.

스프링캠프에 늦게 참여하여 투구 프로그램이 진행 중 임에도 김병현선수는 스프링캠프로 부터 얻어질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불펜 요원이 될 수 있는 모든 이유를 보여 주었다.

월요일 경기에서 필리스 슬러거인 라이언 하워드에게 초구에 홈런을 허용한 다음, 김병현은 평상심을 회복하여 세타자를 모두 아웃 시킴으로서 릴리프로서 1이닝을 마쳤다. 이번 등판이 29살 한국 출신 투수의 스프링캠프 첫 등판이었다.

"나는 매우 흥분되었다" 피칭 코치인 제프 앤드류가 경기후에 말했다. "나는 포수 라이언 도미트에게 그가 본 것에 대해 얘기했고 그는 공이 매우 경쾌했고 김병현선수의 슬라이더를 좋아했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병현선수는 불펜 세션에서 보여준 것 보다 더 속도가 있었다."

"나는 김병현선수가 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그의 공 빠르기를 본 다음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금요일 배팅 연습 투구 후 김병현선수는 아직 경기에 등판할 준비가 덜 되었다는 점을 염려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월요일 경기 평가는 그가 정상 궤도에 올라와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기분이 좋다." 라고 김병현선수가 짧은 영어로 말했다. "단지 첫 투구만 (안 좋았다.) 다른 투구들은 로케이션이 매우 좋았다. 좀 더 많은 타자를 경험해야 겠다. 나의 구질은 괜찮다."

파이어리츠 구단이 다양한 불펜의 조합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 현재까지 불펜에 4명의 빈자리가 있다. - 김병현선수는 흥미로운 옵션이 될 것이다. 그의 사이드암 투구와 오른손 타자에게 효율적인 점은 불펜의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써 피칭코치인 앤드류와 감독인 존 러설이 이미 언급했었다.
 
파이어리츠 구단은 김병현선수와 2월 24일 85만불짜리 마이너 계약을 했다. 이 중 30만불만 보장된 금액이고 김병현선수는 계약서상에 스프링 캠프에서 로스터에 들지 못하면 팀을 떠날 수 있는 선택적인 조항을 갖고 있다.

닐 헌팅턴 단장은 계약이 발표될 때 김병현선수가 로스터에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확실한 후보자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파이어리츠는 불펜에 2명 또는 적어도 3명의 오른손 투수가 필요하고 베테랑이 김병현선수가 제일 확율이 높은 후보자로서 줄 서 있다.

"여러 선수들이 주위에 있다."라고 러셀이 말했다. "김병현선수는 다른 차원을 제공한다. 다른 점은 그가 다른 사람과 같지 않는 구속으로 경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패스트 볼은 여전히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것이 나머지 불펜 요원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김병현선수는 목요일 양키스전에서 다음 1이닝 등판할 예정이다.


기사 출처:
http://mlb.mlb.com/news/article.jsp?ymd=20080310&content_id=2416975&vkey=spt2008news&fext=.jsp&c_id=pit&partnered=rss_pit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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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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