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들이 돈 거래할 때 얼마짜리 지폐인지를 알려주는 앱(App)이 있다고 합니다. IT는 모든 사람에게 평등해야 한다는 원칙에 딱 맞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봅니다.

------------------------------------------------------ 

시각장애인을 위해 지폐의 액면가를 알려주는 앱(App)
 


시각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은 매일매일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도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어려움 중 하나가 금융 거래시 지폐가 얼마짜리인지를 구분해 내는 것이다. 가능성 있는 해답이 미국 회사인 Ipplex가 최근 내놓은 LookTel Money Reader 라는 앱(App)이다. 

Having a visual impairment means that many daily tasks are transformed into daily challenges. One such difficulty is how to determine the value of paper currency during financial transactions. A potential solution, however, comes from US-based Ipplex, in the form of their recently launched LookTel Money Reader app.

이 앱은 현재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가능한데 애플 제품에 탑재된 카메라로 US 지폐를 즉각 인식하여 시각장애인이나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액면가가 얼마인지 말해 준다.  이 앱은 1달러에서 부터 100달러 지폐까지 인식할 수 있고, 지폐가 불투명한 상태거나 부분적으로 접혀 있는 경우에도 - 데모 비디오에서 볼 수 있듯 - 스캔할 수 있다. LookTel 앱은 앱 스토어에서 1.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The app, currently available for both the iPhone and iPod Touch, instantly recognizes US paper currency using Apple’s built in camera, and then ‘speaks’ the denomination back to the visually impaired or blind user. The app will identify notes from USD 1 to USD 100, and has the ability to scan these notes when they are partially obscured and folded up — as can be seen in the demonstration video. The LookTel app is currently available from the App Store, priced at USD 1.99.

이 앱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을 갖고 있고 눈이 보이지 않거나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앱은 다른 종류 상품, CD, DVD, 의약품병 그리고 지형지물을 인식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 앱이 파트너될까 아니면 조력자가 될까?

The app’s convenience, with no Internet connection required, could make it a valuable aid for the blind and visually impaired. With plans to expand the technology to recognizing packaged goods, CDs, DVDs, medication bottles and landmarks, is this one to partner with or support? (Related: Blind guides take sighted on sensorial walking tours of Lisbon)

Website: www.looktel.com
Contact: www.looktel.com/contact









신고
Posted by sunny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