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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9 주식을 팔 때 5가지 팁 - 5 Tips On When To Sell Your Stock

investopedia.com에 올라온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주식 매도 시점을 여러가지로 제안했는데 결국은 주식이 올랐을 때 수익을 확정하라는 것입니다. 목표 가격에 도달했는데도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욕심부리는 것은 방법이 아닌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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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팔 때 5가지 팁

5 Tips On When To Sell Your Stock



많은 투자자들에게는 주식을 사는 것이 주식을 언제 팔지 결정하는 것보다 더 쉽다. 매수 추천은 일반적으로 많이 유포되어 있고, 투자 뉴스레터나 애널리스트, 주식 브로커 그리고 투자 매니저 등 여러가지 출처로 부터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주식을 가장 좋게 파는 것에 대한 조언은 매우 적다. 아래 매도 시기가 언제인지에 대한 팁 5가지를 제안한다.


For many investors, buying a stock is much easier than deciding when to sell it. Buy recommendations are prevalent and stem from a wide variety of sources, including investment newsletters, analysts, stockbrokers and investment managers. However, few offer much advice on when it is best to sell a stock. Here are five tips on when it might be time to sell. 


목표가격에 도달했을 때

It Hits Your Price Target


최초 주식을 살 때 영악한 투자자들은 미리 목표가격이나 적어도 주식 매도를 고려해야 할 가격대를 설정한다. 주식 구매 시에는 주식 가치가 얼마인지에 대한 분석해야 하고, 현재 가격은 이론적으로 예측한 가치에서 상당히 할인되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가격이 두배가 되었을 때 주식을 모두 다 파는 것이 가치 있는 목표가 될 것이고, 이는 투자자들이 현재 주가가 50%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험이 많은 투자자들에게도 단일 목표 가격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대신 좀 더 현실적인 가격대를 설정하고 주가가 오르면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주식 매도를 결정해야 한다.


When initially buying a stock, astute investors establish a price target, or at least a range in which they would consider selling the stock. Each stock purchase should also include an analysis on what the stock is worth, and the current price should ideally be at a substantial discount to this estimated value. For instance, selling out of a stock when it doubles in price is a worthy goal and implies that an investor thinks it is undervalued by 50%. It is difficult for even the most seasoned investor to come up with a single price target. Instead, a range is more realistic, as is deciding to sell off the position as it is rising, in order to lock in gains.


기업 실적 악화

A Deterioration in the Fundamentals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회사의 주가 흐름을 주시하면서 잘 드러나지 않는 비즈니스 성과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즈니스 실적 감소는 매도해야 하는 핵심 이유이다. 이상적인 경우라면 투자자는 주가 하락이 시작되기 전에 매출, 수익, 현금 흐름 또는 기업 실적을 좌우할 다른 핵심적 요인의 악화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Along with keeping track of a firm's stock price after establishing a price target, monitoring the performance of the underlying business is important. A key reason to sell is if the business fundamentals decline. In an ideal world, an investor will realize a deterioration in sales, profit margins, cash flow or other key operating fundamentals before the stock price starts to decline. 


더 경험이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다른 투자자들이 쉽게 놓쳐버릴 수 있는 서류내 각주와 같은 재정적 언급을 깊게 읽을 것이다. 사기는 더 심각한 기업실적 결함이다. 월드컴, 엔론 그리고 타이코와 같은 회계적 사기를 더 일찍 알게 된 투자자들은 각 회사들 주가가 급락할 때 상당한 금액을 지킬 수 있었다.


More experienced analysts may read deep into the financial statements, such as filing footnotes that other investors are more likely to miss. Fraud is one of the more serious fundamental flaws. Investors who were early to spot financial fraud from the likes of WorldCom, Enron and Tyco were able to save substantial sums as the share prices of these respective firms plummeted.


더 좋은 기회가 올 때

A Better Opportunity Comes Along


기회비용은 다른 대체재를 사용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득이다. 주식을 보유하기 전에 다른 주식을 소유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잠재적 이득과 항상 비교해라. 만일 다른 대체재가 더 낫다면 현재 보유한 주식을 팔고 다른 것을 사는 것이 상식적이다. 정확하게 기회비용을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경쟁 회사가 동일하게 훌륭한 전망을 갖고 있고 낮은 가치로 거래 된다면, 즉 이익 승수 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 된다면 경쟁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포함시킬 수 있다. 

 

Opportunity cost is a benefit that could have been obtained by going with an alternative. Before owning a stock, always compare it with the potential gains that could be obtained by owning another stock. If that alternative is better, then it makes sense to sell the current position and buy the other. Accurately identifying opportunity cost is extremely difficult, but could include investing in a competitor if it has equally compelling growth prospects but trades at a lower valuation, such as a lower price to earnings multiple.


인수합병 후에

After a Merger 


평균적으로 기업 인수 프리미엄이나 기업이 인수하는 가격은 보통 20 ~ 40% 범위이다. 만일 결국에는 인수되는 회사의 주식을 큰 프리미엄으로 소유할 만큼 운이 좋다더라도 매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행동이다. 만일 합병 회사의 경쟁력이 상당히 개선된다면 합병이 성사된 이후에도 계속 주식을 보유하는 것도 장점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인수자는 성공적이 되는데 좋지 않은 사례를 갖게 되는 것이다. 더불어 인수 합병이 끝날 때까지 여러 달이 걸린다. 그러므로 기회비용 측면에서 더 실적 전망이 좋은 다른 투자 대안을 찾는 것이 더 낫다.


The average takeover premium, or price at which a company is bought out, generally ranges between 20 and 40%. If an investor is lucky enough to own a stock that ends up being acquired for a significant premium, the best course of action may be to sell it. There may be merits to continuing to own the stock after the merger goes through, such as if the competitive position of the combined companies has improved substantially. However, mergers have a lousy track record of being successful. Additionally, it can take many months for a deal to be completed. Therefore, from an opportunity cost perspective, it can make sense to find an alternative investment opportunity with better upside potential.


파산 후에

After Bankruptcy


이것은 분명, 특히나 대단히 많은 경우, 파산한 회사는 주주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게되는 점 때문인 것 같다. 세금 목적이라면 매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손실이 매년 정기적 수입의 작은 비율이라도 미래 자본 이득을 상쇄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This may seem obvious, especially because, in the vast majority of cases, a bankrupt company becomes worthless to shareholders. However, for tax purposes it is important to sell or realize the loss so that it is used to offset future capital gains, as well as a small percent of regular income each year.


맺음말

The Bottom Line


주식을 매도하는 결정은 예술과 과학의 조합니다. 주식 수익이 순리대로 갈지, 아니면 계속될지에 대해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매우 많다. 상식적 전략은 시간 경과에 따라 이익을 확정하기 위해 주가가 올랐을 때 주식을 파는 것이다.


The decision to sell a stock is a combination of art and science. There are a number of considerations to make, such as those above, when deciding if stock gains have run their course or are likely to continue. A common-sense strategy is to sell as a stock rises, in order to lock in gains ov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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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