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하늘 아래

 상승미소 이명로님의 유튜브 동영상 내용 요약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JFcsO5louc)

대북경협 테마주 중에 아직 덜 주목받고 있는 종목에 관한 내용입니다. 5/28일 올라온 동영상이어서 당시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점 감안하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 대북경협은 통행  통관 → 금융 부분 순서로 테마가 형성될 것으로 보임. 통행은 사람의 통행을 의미하며 통관은 철도, 운송 등 물류부분을, 금융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를 의미함

 

- 이 중 물류부분은 아직 사람들로부터 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철도나 항만 등이 덜 준비된 상태에서는 컨테이너를 통한 육상 수송이 우선 필요함.

 

- 컨테이너 수송 관련 주식으로는 CJ대한통운, 국보가 있음.

 

- CJ대한통운은 대북경협 테마주치고는 거래량이 현대건설, 현대로템 대비 평소 수준임. 즉 시장의 주목을 아직 덜 받고 있음.

 

- 국보의 경우도 거래량이 평소 수준임. 국보는 소형주로서 육상, 해상 컨네이너 물류 사업을 하는 회사임. 또한 최근 1분기 흑자전환(턴어라운드)한 종목이고 시총이 260억임. 최근 매각한 자산으로 인해 300억 현금흐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주식 종목은 늘 앞날을 내다볼 수 없다. 특히 선거나 대북경협과 같은 이벤트가 발생할 때마다 요동치는 테마주를 보면 더욱 그러한 생각이 든다. 투자는 늘 위험이 따른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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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미소 이명로님의 유튜브 동영상 내용 요약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29n5xHJnTo)



경제기사를 읽을 때 그 이면에 숨어 있는 행간을 읽어야 함을 강조하며 그 사례로 남북 경협주와 조선업 관련 기사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 남북 경협주 관련 기사


5/20일자 헤럴드 경제 기사는 철도, 철강 다음으로 남북 테마주는 자동차, 금융주라고 언급하고 있다. 언듯 보기에는 자동차주나 금융주를 사야 하나? 라로 오해하기 쉬운 기사라고 설명한다. 기사 내용을 보면 1885년 상황으로 설명하고 있다. 당시 철도주가 한창 인기었고 그 다음은 자동차주가 뒤를 이었다고 한다. 


상승미소님은 현재와 맞지 않는 경제 상황으로 이러한 논리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지적하며 기관들이 현재 상황이 좋지 않는 자동차주를 개인들에게 떠 넘기려는 의도로 볼 수 밖에 없다고 해석한다.


- 조선업이 회복되고 있다는 기사


현재 조선업은 대단히 좋지 않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낙관적인 기사가 나오면 과연 맞나 하고 해당 산업내 대표 종목의 추세를 확인해봐야 한다고 한다. 현대중공업 주식 추세를 확인해 보면 장기하락 추세이니 이러한 기사는 맞지 않는 기사이다.


이외 투자에 참고해야 하는 조언들도 언급하고 있다.


- 주식에 투자하기 전 해당 종목이 포함된 산업을 꼭 확인해야 한다.

- 추세가 꺽인 종목은 해당 산업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 장기투자 하려면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에 투자해야 한다.


경제기사를 읽을 때 왜 이런 기사가 지금 나오지 하고 생각해야 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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