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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7 스마트폰을 이용한 지하철역 홈플러스 가상 매장 사례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사이트인 스프링와이즈닷컴에 게재된 홈플러스 가상 매장 관련 기사입니다.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는 상품 사진과 상품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지하철 역 대형 스크린에 진열해 놓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QR코드를 스캔하여,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후 구매하도록 한 사례입니다.

홈플러스는 가상 매장 캠페인 기간동안 매출이 130% 증가하였고 1만명 이상이 가상 매장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점점 더 스마트폰이 생활 속에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내용]

Grocery shopping via smartphone on South Korean subways

최근 페이스북을 이용한 인도 AaramShop 사례처럼, 식료품 쇼핑의 따분함을 덜 수 있는 수많은 혁신을 살펴 보았지만, 시간에 쫒겨 사는 한국인들을 위해 홈플러스가 최근 선보인 지하철 역내 가상 매장 사례가 쇼핑의 편리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홈플러스는 가상 매장을 통해 지하철로 통근하는 사람들이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물건을 살 수 있도록 했다.

We’ve seen numerous innovations designed to make the chore of grocery shopping less painful for consumers, with Indian AaramShop’s use of Facebook being one recent example. Hoping to raise the level of convenience for time-strapped commuters in South Korea, Home plus — the Korean branch of Tesco PLC — recently launched a series of virtual stores on subway platforms, enabling customers to make purchases using their smartphones while they wait for a train.

이 가상 매장은 대형 스크린에 홈플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팔고 있는 상품의 사진과 QR 코드가 전시해 놓아, 사람들은 QR코드를 스캔하고 가상 장바구니에 물건들을 담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주문한 물건들은 사람들이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올 때에 맞춰 배달된다. 가상 매장 캠페인 기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매출이 130% 늘었고 1만명 이상이 가상 매장을 이용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가상 매장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The virtual stores, constructed from large backlit billboards, displayed images of all the items one would expect to find in a standard Home plus shop. QR codes were then placed next to the image of each product, enabling smartphone equipped commuters to automatically add the merchandise to their virtual basket by scanning the code. The total order was then delivered to the commuter’s door once they returned home from work. During the campaign Home plus online sales increased by 130%, with over 10,000 customers trying the stores. A video below explains the premise in more detail:

한국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일을 많이하는 국가이고 편리함에 중점을 둔 서비스가 매우 필요하다.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 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시기가 무르익은 것 같다.

According to Home plus, Korea is the second hardest working country in the world, making the need for a convenience-focused solutions particularly pressing. Any idea that saves people time and effort however, is ripe for adaptation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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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