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Albuquerque Isotopes에서 뛰고 있는 최향남선수가 지난 24일 Salt Lake Bees와 경기에 등판하여 2이닝을 투구하며 홈런으로 1실점 하였다. 삼진은 3개를 잡았으며 시즌 방어율이 3.18로 높아졌다.

이로서 최향남선수는 시즌 3경기 등판하여 5.2이닝 투구하는 동안 홈런으로만 2실점 하였으며, 1승 무패를 기록하게 되었다. 볼넷은 1개, 삼진은 10개를 기록하고 있다. 


7회 첫 타자인 바비 윌슨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으나, 나머지 타자들을 삼진과 내야 직선타구로 잡아냈다.


8회에는 삼진과 플라이 아웃 2개로 삼자 범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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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남이 트리플A 두번째 등판에서 1.1이닝 동안 홈런1개를 포함 안타 2개, 볼넷 1개를 허용하며 1실점했다. 삼진은 3개를 기록했다. 총 24개의 공을 던졌고, 스트라이크는 17개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1실점하여 방어율은 2.45가 되었다. 



6회 2사 주자 1루인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첫타자에게 2루타를 맞으며 1실점했다. 이 점수는 앞선 투수의 자책점으로 기록되었다. 다음 타자를 볼넷으로 내 보냈지만, 후속 타자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7회 등판하여 홈런1개를 내주었다. 나머지 타자는 포수 파울 플라이와 삼진 2개로 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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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최향남 선수의 소식이 기사로 올라 왔다.

dodgers.scout.com에 5/17일자로 다저스가 최향남과 계약했고, 트리플A인 Albuquerque Isotopes로 보냈다는 기사가 게제되었다. 


By Tot Holmes 
Pubisher
Date: May 17, 2009

The Dodgers signed veteran South Korean pitcher to a minor-league contract and sent him to Albuquerque. Choi, a 38-year-old right-hander, pitched the past two seasons for the Lotte Giants, who are managed by former Dodgers minor league manager Jerry Royster. And former Dodger Rudy Seanez signed with the Angels.

최향남선수는 Albuquerque Isotopes로 소속된 다음날인 5/18일 등판하여 2와 1/3이닝을 투구하였다. 투구수는 총 32개를 기록했고 안타 2개를 허용했지만 삼진을 4개 잡으면서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2006년에도 트리플A에서 잘 던지고도 메이저에 올라오지 못했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3회 2사후 등판하여 첫 타자를 2루수 팝업 플라이로 처리했다.


4회에는 안타 1개를 허용했지만 투수 땅볼과 삼진 2개로 타자를 처리했다.


5회 선두타자에게 3루타를 허용했지만 나머지 타자를 삼진과 팝업 플라이로 처리하면서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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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던 최향남선수가 방출되었다. STLtoday.com의 Choi headlines nine cuts from minor-league camp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향남의 방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최향남은 시범경기서도 2경기에 등판해 2이닝 안타 1, 볼넷 1, 삼진 2개를 기록했다.

- 3/3일 뉴욕 메츠전 : 1이닝 볼넷1, 삼진1


- 3/21일 워싱턴 내셔널즈전 : 1이닝 안타1, 삼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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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가 최향남을 비롯한 9명의 선수들을 마이너리그 캠프에서 방출했다. 최향남은 최소한 트리플 A팀인 멤피스 불펜에 보내질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꾸준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구단은 멤피스 불펜의 유망주들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방출했다. 

Choi headlines nine cuts from minor-league camp
By Derrick Goold, St. Louis Post-Dispatch


JUPITER, Fla. — One of the St. Louis Cardinals first forays into the Asian free-agent market, pitcher Hyang-Nam Choi, was one of nine cuts from the minor-league camp this morning. Choi, a righthander, was signed this past winter and brought to camp with the idea that he would at least make the Class AAA Memphis bullpen. At 37, Choi had to move fast to make the signing matter, and when it became clear that he was inconsistent in the minor-league games the Cardinals moved him to make room for a prospect in the Memphis bullpen.

News-leader.com 의 Final Cardinals spring training summary 제목의 기사에서도 같은 소식을 전하고 있다. 풍운아라고 불리는 최향남선수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Final Cardinals spring training summary - BY MATT BAKER, MBAKER2@NEWS-LEADER.COM • MARCH 26, 2009

JUPITER, Fla. — A few closing notes from Roger Dean Stadium on today's Cardinals action:

Springfield Cardinal Jon Mikrut was one of nine minor-league cuts by the club today. The others: Pitcher Hyang-Nam Choi, pitcher Russ Haltiwanger, infielder Brian Cartie, pitcher Zach Pitts, pitcher Matt Spade, reliever Wayne Daman, pitcher Jose Mateo and reliever Jameson M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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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최향남선수가 21일 워싱턴과 시범경기에 8회 등판하여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홀드를 기록했다. 안타 1개를 허용하고 삼진은 1개를 잡았다. (Ring 이라는 투수가 8회 2타자를 상대했다고 기록 된 것을 보아 주자가 2명인 상태에서 등판한 것으로 보인다.)


최향남은 지난 3일 뉴욕 메츠전에 스프링캠프 첫 등판하였고 1이닝을 삼진 1개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지난 9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었다. 4월 시즌 개막까지 남아 있는 시간이 많지 않지만, 스프링캠프 끝까지 좋은 모습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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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에 세이트루이스 카디널즈가 15명 선수를 마이너로 내려 보냈다는 기사가 났다. 15명 선수에는 최향남선수 이름도 포함되어 있다. 내려간 선수 중 일부는 다시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라루사 감독은 말하긴 하지만 얼마나 실현 가능한 이야기가 될련지 의문시된다. 최향남선수가 마이너로 계속 남을지 한국으로 복귀할 지에 대해서는 아직 소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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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s reassign 15 players to Minors, Top prospects Freese, Wallace among those leaving big league camp

JUPITER, Fla. -- The Cardinals reassigned 15 players to the Minor Leagues on Sunday, including two of their top prospects.

Third basemen David Freese and Brett Wallace joined 13 pitchers and catchers who were sent out after beginning the spring in Major League camp. Minor League pitchers and catchers report to Spring Training on Monday, with infielders and outfielders reporting later in the week. Freese is dealing with an Achilles' tendon injury that has severely limited his availability this spring.

"In Wallace's case, it was about getting experience, getting to see what big league camp was all about," general manager John Mozeliak said. "Now we'll let him go get into a routine and get work in in Minor League camp. It's going to allow us to spend a few individual days with him to get some special work in as well after the off-day [Monday].

"In Freese's case, it's just about getting him healthy. Major League camp is not a place to be rehabbing, unless, of course, you're on the roster. This will take a little bit of stress off of him and allow him to focus on getting himself right without the pressure of thinking he's got to get back on the field."

(투수 최향남,  Justin Fiske, Brad Furnish, Shaun Garceau, Trey Hearne, Tyler Herron, Katsuhiko Maekawa, Ian Ostlund, Francisco Samuel  마이너로 보내졌다. 또한 포수 Tony Cruz, Luis De La Cruz, Steven Hill, Justin Knoedler 들도 마이너로 내려갔다.)

Pitchers Hyang-nam Choi, Justin Fiske, Brad Furnish, Shaun Garceau, Trey Hearne, Tyler Herron, Katsuhiko Maekawa, Ian Ostlund and Francisco Samuel were also sent to the Minors, as were catchers Tony Cruz, Luis De La Cruz, Steven Hill and Justin Knoedler.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들인 이들 중 누군가는 스프링 캠프에 빈자리가 생기면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들 중 몇몇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캠프는 훈련하기에는 선수들이 너무 많고 이러한 상황은 비생산적이다.)

"All those non-roster guys can come back any one of these [Spring Training] trips that we're short," said manager Tony La Russa. "There's a good chance several of these guys will be seen again. But it just gets too crowded here for the drills. It's counterprodu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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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월봉 계약을 맺은 최향남선수가 3/3일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 첫등판 하였다. 



뉴욕 메츠와 경기서 8회 말, 다섯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였다. 4타자를 상대 했으며 삼진 이외 플라이 아웃으로 2명의 타자를 처리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세인트루이스가 15-4의 대승을 올렸다. 



Stltoday.com의 Chris Duncan sparks St. Louis Cardinals’ rout of New York Mets 라는 제목의 경기 후 기사에 라루사감독의 인터뷰 내용이 있다. 라루사 감독은 잘 던졌다는 평가를 했다.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자격인 최향남 선수가 첫 등판하였다. 37살 우완투수인 그는 8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사실 그는 상당히 잘 던졌다고 생각한다" 라고 라루사 감독은 말했다. "그는 타자들을 현혹시켰다. 그가 다양한 구질과 좋은 제구력을 가졌다고 들었는데 (오늘) 그것을 보여 주었다."

Korean Hyang-Nam Choi, a non-roster invite, made his first appearance for the Cardinals and the 37-year-old righthander had a scoreless eighth.

“Actually, I thought he did pretty well,” La Russa. “He was deceptive. The report was that he had an assortment of pitches and good command and that’s what he showed.”


월봉 계약을 맺은 초청선수 자격이고 스프링 캠프가 끝날 때 25인 로스터에 포함될지 매우 불확실한 상태이지만,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이번 스프링 캠프에서 살아 남아, 지난 2006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도 메이저에 올라가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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