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주식최적의타이밍'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4.09 윌리엄 오닐, 최고의 주식을 찾는 방법 CAN-SLIM
  2. 2010.12.09 (펌글) 성공하는 주식, CANSLIM

윌리엄 오닐이 쓴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에 나온 내용을 옮겨 적었습니다.

최고의 주식을 선정하는데 필요한 7가지 기본 원칙을 머릿글자만 따서 CAN-SLIM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최고의 주식들이 본격적인 주가 상승 단계로 진입할 때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특징이라고 합니다.

C 현재의 주당 분기 순이익

최소한 18~20% 증가하고 있어야 한다. 높을수록 좋다. 분기 매출액 증가율도 높아지고 있거나 25%는 되어야 한다.

A 연간 순이익 증가율

최근 3년간 매년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해왔고, 자기자본 이익률도 17%이상 이어야 한다.

N 신제품, 경영혁신, 신고가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낸 회사, 경영 혁신을 이룬 회사, 해당 업종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회사를 주목하라. 양호한 주가 패턴을 만들어낸 뒤 신고가를 경신한 주식을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S 수요과 공급 - 발행 주식수와 높은 수요

CAN SLIM의 다른 원칙들을 충족시킨다면 자본금 규모가 얼마든 상관없다. 하지만 바닥권을 탈출해 비상하기 시작한 주식이라면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L 주도주인가 소외주인가

시장 주도주를 사고, 소외주는 피하라. 그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 주식을 사라. 주도주 대부분은 상대적 주가 강도 점수가 80~90점, 또는 그 이상일 것이다.

I 기관의 뒷바침

기관 투자가들의 매수가 늘어나는 주식, 그리고 최근 운용 실적이 최상위에 랭크된 기관 투자가 가운데 적어도 한 두 곳이 매수하는 주식을 사야 한다. 경영진이 자기 회사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도 주목하라.

M 시장의 방향

매일 매일의 주요 지수와 거래량의 변화, 주도 종목의 움직임을 통해 시장 전반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이는 큰 이익을 거두느냐 손실을 보느냐를 판가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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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아이투자닷컴(itooza.com)의 메일링 내용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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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주식, CANSLIM

세계적인 투자대가들 중 한 명인 윌리엄 오닐은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이라는 책에서 성공하는 주식의 7가지 특성을 CANSLIM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윌리엄 오닐은 20대 후반에 '하이든 스톤 앤드 컴퍼니' 라는 전통있는 증권회사에 취직했고 그는 그 당시 다른 펀드에 비해 2배 이상의 수익률을 자랑하던 드레이퓨스 펀드를 분석하여 가장 성공한 주식들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그 성과가 CANSLIM 방식이며, 직접 그 방식으로 26개월간 2000%(20배)의 투자수익률을 올린 것은 유명했다고 합니다.

CANSLIM은 7가지 특성의 머리글자입니다.

1. C는 현재의 주당순이익(Current EPS)입니다. 그는 가장 최근 분기의 주당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상승해야 최고의 주식이 될 수 있으며, 분기별 주당 순이익 증가율이 최소한 20~50%는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2. A는 연간 주당순이익(Annual EPS)입니다. 연간 주당순이익의 과거 5년 평균 성장률이 24%를 초과하기 시작할 때 주식이 시세를 내기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3. N은 새로운 것(New)입니다. 큰 시세를 내는 종목의 95%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뉴 트렌드, 경영진 교체, 거래량 기록, 신고가 등 뭔가 새로운 요소를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4. S는 발행주식수(Shares outstanding)를 말합니다. 유통주식수가 적은 종목이 향후 큰 시세를 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5. L은 주도주(Leader)인가 시기를 놓친 실기주(Laggard)인가 하는 점입니다. 최근 1년 간의 주가 상승률이 상장주식 전체 가운데 상위 20% 이내에 들어야 주도주로 분류합니다.

6. I는 기관투자가의 지원(Institutional sponsorship)입니다. 기관투자자가 관심을 갖고 매수하기 시작하는 주식이 시세를 낸다고 그는 이야기합니다.

7. M은 시장(Market)의 방향성입니다. 주식시장이 강세장일 때는 대부분의 주식이 같이 상승하므로 강세장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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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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