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망해봐야 성공한다(박연수 지음)'의 185p~187p에 있는 내용을 간추렸습니다. 



저자는 주식투자에 상당히 보수적이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식투자가 무조건 좋다는 말도 참고해야 하지만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반대적이 시각도 늘 염두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주식 투자에는 투자자가 범해서는 안 될 금언(金言)과 주가가 출렁이고 리스크가 증폭되는 상황에서도 투자자를 유혹하는 감언(甘言)이 판을 친다. 

아래 내용은 월스트리트 저널에 실린 증권사 브로커들이 투자자에게 흔히 던지는 금언과 감언의 경계에 있는 10가지 이야기이다. 이 내용이 정말인지는 투자자 개인이 직접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1. "저금리가 주식에 투자하기 좋을 때"라는 말을 믿기 전에 증권사에서 "어떤 상황에서라도 지금이 주식 투자에 나서기는 가장 나쁜 시기"라고 경고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봐라. 

월가에 금융위기가 가시화되던 시절, 세기말 불어닥친 IT버불이 꺼져가던 시절에 그 누구도 증권사에서 경고를 하는 것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증권사에게 지금이 주식 투자의 적기냐고 묻는 것은 이발사에게 "머리를 깎아도 될까요?"라고 묻는 것과 다름 없다. 이발사는 머리를 깎아야 돈을 벌고, 증권사는 투자자 계좌가 늘어나야 돈을 번다. 

2. 주식 투자에서 연평균 수익률 10%라는 것은 큰 것이 아니다. 물가상승률을 3%라고 하면 실제 수익률은 7%도 안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수익률도 과대평가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5%의 기대 수익률이 더 정확하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변동성이 큰 주식 투자에서 전형적인 수익률을 말할 수는 없다.

3. 증권사는 마케팅을 위해 흔히 "우리 이코너미스트의 전망에 따르면..." 이라는 표현을 흔히 쓴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이코너미스트의 전망 자료를 검증한 결과는 신통치 않다. 워렌 버핏은 이코너미스트들에게 주가를 물어보느니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이 낫다고 말하고 있다.

4. 증권사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경제 성장의 과실을 따 먹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 내용을 검증하기 위해 일본을 보면 된다. 1989년 이후 일본 경제는 25% 정도 성장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주가는 75% 하락했다

5. 고위험이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소위 하이일드 논리다. 이 말을 워렌 버핏에게 들려주면 아마 놀라 자빠질 것이다. 그는 뻔히 내다보이고 안정적이고 재미없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여 돈을 벌었다. 

지난 25년간 변동성이 적은 유틸리티 인덱스 지수는 나스닥지수 수익률을 앞서고 있다.

6. 주가수익률에 대한 편견이다. 우리는 보통 주가가 싸든 것을 주가수익비율(PER)로 따진다. 하지만 이는 오해다. 주가수익비율은 호황일 때 올라가고 불황일 때 떨어지는 등 변동성이 크다. 배당수익률 등 다른 지표와 함께 봐야 비교적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7. 시장의 타이밍은 맞출 수 없다. 이 세상 어느 누가 주가의 바닥을 알 수 있고, 고점을 미리 예측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 미션을 멈출 필요는 없다. 주가가 현금 흐름이나 자산가치보다 낮을 때 투자하면 대개 수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8. 증권사는 "뮤추얼펀드에 분산투자하라."고 한다. 뮤추얼펀드에 아무리 분산투자를 해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주가하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뮤추얼펀드에 분산투자하여 효과를 볼려면 이질적 투자상품, 즉 채권, 유가증권, 확정금리 등에 골고루 투자해야 한다.

9. 증권사는 개별 주식을 잘 고르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하지만 수익률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주식, 부동산, 채권 등 전체 투자 자산의 구성에 따라 결정된다.

개별 종목을 고른다고 해서 수익률이 오르는 것이 아니다. 펀드매니저의 실력을 이제는 여러분도 알지 않는가?

10. 증권사는 "주식은 장기적으로 해야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장기간이 도대체 얼마란 말인가? 10년 또는 그 이상 투자한다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가?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는 모두 다 죽는다."라고 이미 말하지 않았던가?









신고
Posted by sunnysky
아이투자닷컴에서 오는 메일에 있는 내용입니다.

'엉터리 경제 뒤집어보기(주식투자와 가치투자)'라는 네이버 카페에도 올라와 있네요.

 
-----------------------------------------------------------------------------------------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전문지 <배런스>의 공식 좌담회에 가장 많이 참석한 전문가는 누굴까요? 이 전문가는 2007년까지 39번 열렸던 좌담회에 30번이나 참가했습니다.
 
또 1995년에 펀드매니저에서 공식적으로 은퇴한 이 전문가가 운용했던 윈저펀드는 31년간 연평균 누적수익률이 13.7%에 달합니다.

답을 알려 드리기 전에 우선 [절대적인 가치투자자]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 전문가의 투자원칙부터 볼까요?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동차 부품회사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이때 아버지로부터 받은 가르침이 그의 투자원칙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그의 아버지는 잘 산 물건이라야 잘 팔 수 있다며, 물건을 살 때 지불해야 할 가격을 잘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습니다.

그런 그가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 수순을 따랐습니다. 우선 까다로운 전제조건을 통해 종목을 거르고, 그 중에서 진정으로 싼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전제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소한 연평균 7%의 순이익 성장률을 유지
2) 건전한 대차대조표와 충분한 현금흐름

3) 해당 업종의 평균 자기자본이익률을 상회
4) 유능한 경영자

5) 좋은 제품과 서비스의 강점
6) 밝은 시장 전망

그는 6가지의 전제조건을 거친 종목에 한해서 싼 주식을 골랐습니다. 주식이 싼지 비싼지 판단하는 지표를 총회수율이라고 불렀으며, 총회수율의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총회수율 = (배당수익률 + 순이익성장률) / 주가수익비율(PER)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현재 PER이 10이고, 시가배당수익률이 4%, 순이익성장률이 13%라면, 총회수율은 17% 나누기 10으로 1.7이 될 것입니다.

그는 총회수율이 2.0이 안 되는 기업은 투자 후보에서 무조건 제외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무척 까다로운 과정을 통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가 한 유명한 말이 있지요.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자유로운 영혼과 어느 정도의 정신력을 갖고 있다면, 굳이 다수를 따라갈 필요가 없다.] 이 투자전문가의 이름은 존 네프입니다.

 
ⓒ 아이투자(www.itooza.com)








신고
Posted by sunnysky
1. 추가 불입에 따른 구분 : 추가형, 단위형

- 추가형 : 최초로 펀드를 설정한 이후 투자자의 수요에 따라 펀드의 투자자금을 계속하여 추가적으로 모집할 수 있는 펀드이다.
- 단위형 : 이미 설정된 펀드에 투자자들의 투자자금을 추가로 받아 들일 수 없는 펀드로 투자자금을 추가로 받지 않기 때문에 펀드설정 초기에 모집된 자금만으로 펀드 만기시까지 운용해야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2. 중도 환매 여부에 따른 구분 : 개방형, 폐쇄형

- 개방형 : 추가입금 여부와 관계없이 환매가 가능한 펀드로 개방형펀드는 단기간 내에 환매하는 경우 일정기간을 정하여 환매수수료를 부과하기도 한다.
- 폐쇄형 : 신탁기간 중에 투자자금에 대해 환매를 청구할 수 없는 펀드로 환금성이 제약되는 펀드로 이렇게 환매를 제한하는 이유는 위험이 높고 유동성이 적은 자산이나 특수한 지역의 자산에 투자하는 경우 중도환매가 운용상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 대부분 개방형은 추가형을,  폐쇄형은 단위형의 형태를 취한다.
   개방형 펀드(추가형 펀드)  폐쇄형 펀드(단위형 펀드)
 모집 방법  추가 모집 가능  추가 모집 불가능
 신탁재산  변동  변동 없음

3. 투자자 모집방법에 따른 구분 : 공모펀드, 사모펀드

- 공모펀드 : 불특정 다수로부터 공개적으로 돈을 모으는 것으로 보통 금융기관 창구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펀드이다.
- 사모펀드 : 법률에 의한 일정 수(49인 이하) 이내의 투자자만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펀드이다.

4. 투자지역에 따른 구분

- 국내형 :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펀드 중 국내에서 설정된 펀드
- 해외형 : 해외에 투자하는 펀드, 해외펀드는 투자지역에 따라 글로벌펀드, 특정국가에 투자하는 펀드 (인도펀드, 중국펀드, 일본펀드 등), 일부 국가들을 묶어서 투자하는 펀드 (신흥시장펀드, 중남미펀드, 유럽펀드 등) 등으로 다양하게 구분된다.

해외펀드는 다시 역외펀드와 국내운용 해외투자펀드로 나뉜다. 역외펀드는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해외에서 펀드를 설립해 국내를 비롯한 세계 여러 국가에서 모은 자금으로 세계각국에 투자하는 펀드이고, 국내운용 해외투자펀드는 우리나라 설립 근거 법에 따라 국내 운용사들이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을 모아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5. 투자대상 유형에 따른 분류

- 글로벌형 : 전세계 주식시장에 투자
- 지역형 : 특정지역(아시아, 중남미, 동유럽 등) 주식시장에 투자
- 국가형 : 특정국가(중국, 인도, 일본 등)의 주식시장에 투자
- 섹터형 : 특정산업(헬스케어, 파이낸셜, 원자재 등) 주식시장에 투자

6. 자산 운용내역에 따른 분류 : 채권형 펀드, 혼합형, 주식형

채권형 펀드는 주식을 편입하지 않고 자산총액의 70% 이상을 채권으로 운용한다. 반면 주식형 펀드는 자산총액의 70% 이상이 주식으로 운용된다. 혼합형 펀드는 주식형 펀드나 채권형 펀드로 구분할 수 없는 것으로, 다시 채권혼합형과 주식혼합형으로 나눌 수 있다. 채권혼합형은 주식 최고 편입비율이 50% 미만인 것이고, 주식혼합형은 50%이상인 것이다.

※ 채권형 펀드와 주식형 펀드
   채권형 펀드  주식형 펀드  혼합형 펀드
 투자 유가 증권  채권  주식  채권, 주식
 채권편입비중  자산총액의 70%이상    채권혼합: 주식50%미만
 주식편입비중    자산총액의 70% 이상  주식혼합: 주식50%이상

6.1 주식형 펀드의 종류

주식형 펀드는 투자하는 주식종목의 특성에 따라 대형주펀드, 중소형주 펀드, 가치주펀드, 성장주펀드 등으로 다양하게 구분된다.
                                               
- 대형주-중소형주 펀드 : 주식은 기업별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로 구분할 수 있다. 대형주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POSCO와 같이 한국의 경제를 대표하는 주식을 말한다. 중소형주는 대형주와 달리 투자정보가 많지 않으며, 시장에서 거래량이 작기 때문에 매수와 매도가 어려운 반면 종목에 따라 대형주보다 수익률이 높을 수 있다.

- 가치-성장주 펀드 : 주식은 시장 평가에 따라 가치주펀드와 성장주펀드로 구분할 수 있다. 가치주는 기업의 시장 거래 가격이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으로써, 주로 낮은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자산비율(PBR), 높은 배당수익률, 과거 PER에 비해 낮은 PER 등을 가진 주식들이다. 이에 반해 성장주는 기업의 성장성이 높게 예상되기 때문에 현재는 기업의 이익이나 자산가치에 비해 PER나 PBR이 높이 평가된다. 

6.2 채권형 펀드의 종류

채권형 펀드의 종류는 채권의 신용등급과 잔존만기로 구분된다. 채권의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국공채펀드, 투자등급 회사채펀드, 투기등급 회사채펀드의 3가지로 구분되며, 잔존만기 길이에 따라 장기채권형펀드(잔존만기 3년이상), 중기채권형펀드(잔존만기 1년∼2년), 단기채권형펀드(잔존만기 1년 이하)로 구분할 수도 있다.

내용 출처 : www.funddoctor.co.kr, fund2.moneta.co.kr, blog.samsungfund.com








신고
Posted by sunnysky
[명품펀드를 찾아서] 실제 가치보다 저평가된 국내주식에 투자

출처 : 뉴스 > 조선일보 2008-08-28 03:26

SH Tops Value 주식형펀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자산운용
의 'SH Tops Value 주식형펀드'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저평가된 주식을 선별해 투자하는 가치주 펀드다. 지수전망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성을 배제하고 종목의 가치분석 및 선택에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중소형주 투자비중이 높은 여타 가치주 펀드에 비해 대형주 비중이 높다. 국내 주식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최근 3개월, 6개월 수익률에서 국내 주식형펀드 평균보다 4~5%포인트 이상 나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운용전략

펀드의 기본 투자원칙은 시장의 비합리성으로 인해 내재가치 이하로 거래되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특정 방향으로 투자하기보다는 장세와 무관한 개별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투자한다. 즉, 기업의 내재가치 분석을 통해 주가가 내재가치 이하로 판단될 때는 매수하고 그 이상일 때는 매도한다.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종목을 중심으로 저 PER(주가수익비율), 고배당주 등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전망

7월 중순 이후 국제 유가가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소폭 완화됐다. 하지만 여전히 경기위축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어 보수적인 운용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은 중장기 가치투자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기일 수 있다. 개별종목 측면에서는 거시적인 측면의 악재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의 주가 하락국면은 저평가된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치밀한 개별 기업분석을 통해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려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펀드정보

―펀드규모: 5194억원

―펀드설정일: 2005년 4월 19일

―판매사: 굿모닝신한증권, 삼성증권, 하나대투증권, 대신증권, CJ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신한은행, 제주은행, SC제일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신고
Posted by sunnysky
출처 : 뉴스 > 한국경제 2008-07-30 18:31

HMC투자증권이 판매하는 하반기 추천 상품은 중소형주의 성장성과 가치주의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유리스몰뷰티주식투자신탁'이다.

중소형주는 대형주에 비해 변동성이 크지만 이 펀드는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업종 대표주나 핵심 우량주에도 함께 투자하기 때문에 위험도를 낮추는 것이 특징이다.


'유리스몰뷰티주식형펀드'는 '작지만 알찬' 정통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지난 29일 현재 펀드에서 투자 중인 종목은 총 69개로 가장 많이 편입돼 있는 종목은 3년 전에 사들인 서부트럭터미널이다. 유진기업 BYC 화천기공 LG상사 대웅화학 큐릭스 동방 디아씨 송원산업 등도 편입돼 있다. 주식 비중은 60% 이상,채권은 40% 이하다.

2004년 8월16일 설정된 이후 누적 수익률은 315%를 기록 중이며 펀드 규모는 1415억원이다. 판매사인 HMC투자증권은 "유리자산운용이 엄격히 펀드의 크기를 관리하는 등 펀드의 희소성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종목을 선정할 때 따지는 질적 지표도 까다롭다.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배 미만,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 미만,시가총액의 20% 이상의 잉여 현금을 보유한 기업,국내총생산(GDP)보다 성장률이 높을 것,최근 3년간 주당순이익(EPS) 상승,자기자본이익률(ROE)이 시장금리의 1.5배 이상일 것 등이다.

이종우 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코스피지수가 급락해 가격 메리트가 생겼는 데도 불구하고 미국발 글로벌 신용 위기와 스태그플레이션 지속으로 국내 증시는 혼조장세"라며 "특히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의 가격 메리트가 커진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 펀드는 HMC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판매하며 클래스A의 경우 선취수수료 1%와 연 1.557%(판매사 0.75%,운용사 0.762%,기타 0.045%)를 적용한다. 클래스C 수수료는 연 1.947%다. 가입 후 3개월(90일) 이내에 환매할 경우 수수료는 이익금의 30%다.








신고
Posted by sunnysky

아이투자 닷컴에서 메일링 받는 내용이다. 싸고 좋다고 추천한 주식 30개 중에 '한일건설'만 보유하고 있지만, 수익율은 -10% 대를 유지하고 있다. 언젠가는 적정가격 찾아가길 기대해 본다.

--------------------------------------------------------------------------------

[솔솔뉴스][투자 가이드] 싸고 좋은 주식 '찜'하라-베스트 30 리스트

주식투자자의 영원한 숙제는 더 나은 수익률을 위해 주가는 싸고, 실적은 좋은 주식을 골라 투자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최근처럼 주식시장이 좋지 않을 때는 더더욱 종목 고르기에 신중을 기해야 하겠죠. 오늘은 '이익은 늘었는데 주가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기업군'을 소개합니다. 특히 기업의 이익은 크게 늘었는데 주가는 오히려 뒷걸음질 친 기업이라면 더 높은 주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겠죠.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의 종목 추출 기준은 이렇습니다.  최근 2분기 전과 비교해서 기업의 이익은 늘었는데, 주가는 별로 오르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고른 후 괴리율(순이익 증가율-주가 상승률)을 계산, 순위를 부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투자 정보로써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PER(주가수익비율), PBR(주가순자산비율), ROE(자기자본이익률) 등 3대 가치투자 지표에 따라 각각의 순위를 매겼습니다. 이렇게 4가지 지표의 순위를 모두 합산해서 합이 작은 순서대로 전체 순위를 매겨 저평가 주식 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예를 들어 4가지 지표에서 모두 1순위를 받으면 합이 4점으로 전체 1위가 되는 식으로 합이 작아야 전체 순위가 높아집니다.

이에 따르면 전체 1순위는 신성건설로 나타났습니다. 신성건설은 괴리율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PER, PBR, ROE 등 다른 가치투자 지표에서도 높은 순위를 보였습니다. 역시 건설주인 한일건설은 PER 순위에서 1위를 차지, 전체적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건설주가 상위 순위에 많이 포진한 것은 최근 건설주 주가가 중소형주 중심으로 크게 떨어졌기 때문인 것을 보입니다. 이밖에 한일단조, 부산주공, 현대통신, 신영증권, 코원, 대원제약 등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아래에 이런 식으로 골라낸 30개 주식을 소개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7월의 첫 날, 남은 6개월이 순풍에 돛 단 듯 흘러갈 수 있도록 하시는 일마다 두루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Posted by sunnysky

저평가된 코스닥 종목 관련 뉴스이다. 이 종목 중 토필드, 인탑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둘 다 수익율은 마이너스이다. 기관이 추천한 종목인데 언젠가는 플러스 수익율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동안 소외받았던 코스닥시장이 다시 주목받음에 따라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저평가된 주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증권정보제공업체인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토필드 텔레칩스 인탑스 등이 올해 예상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은 코스닥 업종별 대표 저평가주로 꼽혔다.

셋톱박스 제조업체인 토필드는 PER가 4.8배에 불과해 같은 업종의 휴맥스(13.9배)와 가온미디어(9.2배)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효원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률이 21%로 예상될 만큼 지금 주가수준은 과도한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텔레칩스는 반도체 및 반도체 관련장비 분야에서 대표적인 저평가주로 분류됐다.

박원재 대우증권 연구위원은 "경쟁사 대비 재고관리가 용이한 데다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휴대폰 케이스 제조업체인 인탑스는 PER가 5.1배에 그쳐 통신장비업종에서 가장 저평가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결제서비스 업체인 나이스는 현금영수증 의무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으며,프린터부품 점유율 1위 업체인 대진디엠피도 레이저프린터 생산량 증가에 따른 혜택을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조재희 기자 joyjay@hankyung.com

출처 : 뉴스 > 한국경제 2008-06-09 18:32







신고
Posted by sunnysky

조엘 그린블라트가 지은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The Little Book That Beats the Market)'에 나오는 원리를 응용한 방법입니다.  셀프펀드(http://www.selffund.co.kr/)라는 관련 사이트도 있습니다.

---------------------------------------------------------------------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기준에 따라 저평가우량주 선별, 장기간 묻어둔다"]

일정한 기준에 의해 저평가된 우량주를 선정해서 1년 이상 묻어두면 시장수익률 대비 초과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른바 저위험 고수익(Low Risk High Return) 비법이다.

원리는 단순하다. 주가수익비율(PER), 총자산수익률(ROA), 주당영업활동현금흐름(CFPS), 흑자 연속성 등 주가와 상관관계가 크다고 인정된 재무지표를 보고 우량한 기업을 염가에 사서 시장이 알아줄 때까지 묻어두는 것이다.

요즘은 증권사나 온라인 정보사이트에서 종합적으로 계산된 포트폴리오를 과거 수익성과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다만 어느지표를 쓰느냐에 따라 종목변별력과 성과는 차이가 나므로 주의를 요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자체 개발한 투자비중 결정모형에 따른 핵심우량주 포트폴리오의 투자성과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선오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01년 4월말부터 2008년 3월말까지 약 7년간 100억원을 최적투자비중에 의한 핵심우량주에 투자했을 때 575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는 연복리 28.4%의 수익률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16.7%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핵심우량주는 하락국면에서 코스피보다 덜 하락하고 상승국면에서는 상승을 주도하는 특징을 보였으며 보합국면에서는 특히 강한 면모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2008년 핵심우량주로 현대차, SK텔레콤, 현대모비스, 대한항공, 호남석유 등 10종목을 제시했다.

NH투자증권에서 제시한 핵심우량주는 △우량성 순위 상위 50% △주당영업활동현금흐름(CFPS) 순위 상위 50%, 3년 연속흑자기업, 3년 연속흑자규모의 합이 상위 20%, 시가총액 상위 10% 등 다섯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기업이다.

연평균 40%대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펀드매니저 조엘 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도 비슷한 스킴이다.

가령 보험과 금융업종을 제외한 시가총액 300억원 이상인 종목 중 ROA와 PER의 순위를 합해서 산출해 낸 우선순위가 높은 1~3위 종목을 매월 균등분할매수해 일년 보유후 순차적으로 매도하는 방법이다.

즉 12개월이 되면 36종목을 보유하게 되는데 이를 최소 3년이상 반복할 경우 시장수익률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같은 마법공식은 셀프펀드사이트 등에서 자동으로 계산해주고 있다.

대우증권은 지난 2005년 마법공식을 차용해 상위 50개 종목을 고른 결과 1년간 평균 주가 상승률은 127.3%로 코스피지수 상승률 54.3%보다 2.3배나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NH투자증권의 포트폴리오나 마법공식은 투자규모가 각각 10억원, 5000만원 이상인 경우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투자액이 적을 경우에는 마법공식을 활용한 펀드를 찾아 간접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도 있다.

박선오 애널리스트는 "당사가 제시한 포트폴리오는 초기투자액 10억원을 기준으로 제시한 것"이라며 "하지만 균등한 투자비중으로 최소 1000만원 이상 투자한다면 비슷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신고
Posted by sunnysky

인탑스는 휴대폰 케이스 제조업체로 삼성전자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로 국내 휴대폰 부품시장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치주라는 것을 자산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저평가된 주식이라고들 말합니다.

우선 인탑스의 손익정보를 보면 주당순이익(EPS)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간 손익정보]

항목 2003.12 2004.12 2005.12 2006.12 2007.09
매출액(억) 1,627 2,535 3,038 3,287 2,794
영업이익(억) 174 359 418 355 196
당기순이익(억) 135 292 374 412 209
주당순이익(원) 1,572 3,393 4,347 4,793 2,434
보통주배당금(원) 200 500 700 800  

주당순이익(EPS) 증가에 따른 주가수익비율(PER)을 비교지표인 PEG(주가수익성장비율)를 계산하면
PEG = 22.67 / 4.89 = 0.25 가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PEG가 0.5 미만이면 EPS 증가율에 비해 주가 상승률이 낮아 향후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2003.12 2004.12 2005.12 2006.12 2007.12(P) 2008.12(E) ESP증가율 2008년
예상 PER
1,572 3,393 4,347 4,793 4,609 4,366 22.67 4.89

다음은 주요 재무비율입니다. 여기서 살펴봐야 할 수치는 자기자본이익율(ROE)입니다. 통상 자기자본이익율(ROE)가 15%를 넘으면 해당 기업이 장사를 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3년 이후로 20%를 넘는 자기자본이익율(ROE)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재무비율]

항목 2003.12 2004.12 2005.12 2006.12 2007.09
매출액증가율 28.4 55.8 19.9 8.2 10
영업이익증가율 20.1 106.6 16.4 -15.1 -31.5
자기자본이익율 19.8 33.8 31.5 26.8 11.7
부채비율 38.3 36.4 46 22.9 28.6
유보율 1,648.00 2,300.60 3,083.20 3,876.20 4,249.40

이러한 자기자본이익율(ROE)으로 적정가치를 산출해 보겠습니다. 자기자본이익율(ROE)으로 적정가치를 산출하는 방식은 주당순자산(BPS)에 자기자본이익율(ROE)을 곱한 다음 회사채금리로 나누어 주면 되는데 이때 회사채금리는 보수적으로 비우량 기업의 회사채금리인 8.5%를 적용합니다.

인탑스 2008.12(E)의 주당순자산(BPS)은 23,600원, 자기자본이익율(ROE)은 17.69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정가치는 23,600 * 17.69 / 8.5 = 54,745원이 나옵니다. 이 값은 2월 26일 현재 주가인 22,250원의 2배가 넘는 숫자입니다.

또한 통상 PBR이 1 이하 이고 , PER이 10 이하 이면 투자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인탑스의 PBR은 1.09, PER 4.51 수준이고 EPS 증가율이나 2008년 말 기준 적정가치가 현 주가대비 2배 이상이므로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휴대폰 완성품 업체가 아닌 부품업체이기 때문에 완성품 업체로부터의 단가 인하 압력이 있을 수 있고, 휴대폰 교체 주기가 아무리 짧더라도 한번 쓰고 버리는 소모성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다양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고
Posted by sunnysky
출처 : 뉴스 > 매일경제 2008-01-31 07:31

뉴스 : 조정장선 PEG 낮은 종목에 주목


기업 성장가치를 포함한 지표인 PEG는 흔히 PEG Ratio((주가수익성장비율, Price Earnings Growth Ratio)라고 하는데 향후 실적 전망치 대비 PER을 5년 평균 주당순이익(EPS)로 나눈 것을 말한다.

   - PEG = PER(주가수익비율)/EPS(주당순이익)증가율

PEG가 1보다 작으면 EPS증가율보다 주가 상승률이 낮아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좋다고 풀이된다. 그만큼 '장기 투자' 매력이 높다는 말이 된다. 보통 PEG가 0.5 미만이면 매수 매력이 높은 종목으로 평가된다. 전설적 투자자인 피터 린치도 기업을 고를 때 PEG가 0.5 이하인 경우는 매수하고, 1.5 이상인 기업은 매도하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sunny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