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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2 로또가 재산을 모으는데 가치가 있는가?
(investopedia.com에 실린 기사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로또에 당첨되는 확률이 극히 낮은데 사람들은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로또를 구입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로또를 살 돈으로 차라리 안전한 다른 투자수단을 찾아보는 것이 더 낫다고 강조합니다. 심지어는 예금이자가 0%에 가까워도 로또보다는 낫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매주 몇명씩 1등에 당첨되는 것을 보면서 이번엔 내차례 일거야 라고 기대해보는 것이 어쩌면 인간의 심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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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ober 11, 2011 2:34PM by Tim Parker


로또는 사람들이 단지 재미 삼아 하는 것 중 하나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운을 시험하고 벼락부자가 되는 방편으로 로또를 한다. 맞지 않나? 몇 사람에게는 사실이지만 다른이들에게는 아닐 수 있다. 종종 여유돈의 최소 금액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로또는 심각한 소비 습관이다. 어떤 사람들이 말하듯이 로또는 한가정의 경제에 정말로 해로운 것일까? 
 
The lottery is just one of those fun things that we do as a way to try and beat the odds and strike it rich, right? For some that is true, but for others, often those with the least amount of money to spare, the lottery is a serious income drainer. Is it really as detrimental to some people's household budgets as some people say? (If you are having troubles with your budget, check out, 6 Months To A Better Budget.)

사실들 The Facts
 
많은 소비자 경제 전문가들은 로또에 관련하여 부정적인 견해를 옹호한다. 로또에 당첨될 확률이 통계학적으로 매우 희박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잭팟에 당첨될 기회는 실제로 거의 없다. 작가이며 경제 토크쇼 진행자인 데이브 램지는 잭팟에 당첨될 확률이 1억2천5백만분의 1이라고 했다. 이 숫자는 실제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숫자이므로 아래 여러 케이스로 나누어 보자.
 
Many consumer finance gurus espouse negative views regarding the lottery. This is because the odds of winning the lottery are so remote that statistically speaking, there is, realistically and practically, no chance of hitting the big jackpot. According to author and financial talk show host Dave Ramsey, the odds of winning the big jackpot are 1 in 125 million, but numbers like that are hard for us to comprehend in a real way, so we'll try to break it down with the following example.

당신이 북한에서나 있을 법한 15만 수용 규모의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을 갔다고 가정해보자.(왜 북한인지 궁금...) 경기장은 만원 관중이 들어차 있고, 티켓 가격 일부로 새로운 승용차를 탈 수 있는 로또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경우 당첨 확률은 15만분의 1이다.
 
Let's assume that you went to the largest stadium in the world which happens to be in North Korea. The stadium was filled to capacity. As part of the price of your ticket, you were entered into a lottery where you could win a new car. In that case, your odds of winning are 1 in 150,000.

티켓 번호를 읽을 때마다 열광적으로 앉아 있을 수 있을까? 아니면 현실적으로 당첨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을 수 있을까? 로또 당첨 확률과 똑같이 하기 위해서는 15만을 수용하는 경기장 833개에 사람들을 꽉 채우고 딱 한 대 승용차를 걸어야 한다. 이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실제로 당첨된다고 어느 누구가 믿을 수 있을까?
 
Would you be sitting on the edge of your seat in that stadium as they're reading the ticket number or would you believe that, realistically, you're not going to win? In order to equal the odds of winning the lottery you would have to fill that same stadium to capacity 833 more times and put all of those people together and have the same drawing for the one car. Would anybody believe that they could actually win in a crowd of people that large?

아직 확신이 않서는가? 만일 미국내에서 가장 인구 많은 6개 주 사람들 중 딱 한사람에게만 새로운 집을 준다면 그 확률은 로또의 잭팟에 당첨되는 확률과 동일할 것이다.
 
Still not convinced? If they were giving away a new home to just one person and everybody in the six most populated states in the United States entered, that would equal your chances of winning the lottery jackpot.

로또에 당첨될 기회는 아주 매우 희박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로또 사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캘리포니아에서 한 연구보고서는 로또를 사는 사람의 40%가 실직자라는 것을 알아냈다. 메릴랜드에서는 가난한 인구의 1/3이 모든 로또의 60%를 구매하고 있다. 미시건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는 사람들이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보다 로또를 사는데 5배 더 많은 돈을 소비한다. 결국 많은 주에서 로또를 도입하면서 도박을 하는 성인인구가 40% 증가하였다.
 
Your chances of winning the lottery are exceedingly remote, but that doesn't stop people from playing. In California, a study found that 40% of those who played the lottery were unemployed; in Maryland the poorest one-third of its population buys 60% of all lottery tickets; and in Michigan, people without a high school diploma spent five times more on the lottery than those with a college education. Finally, in numerous states, when the lottery was introduced, the number of adults who gambled increased 40%.

그러면 북미 지역 로또만 이러한 희박한 확률을 갖는가? 만일 아일랜드에 산다고 가정하면 15만을 수용하는 경기장 8개에 사람을 모아 경품을 주는 확률과 동일하다. 그러나 당청금은 미국내 가장 큰 당첨금액보다 더 작다는 것을 기억해라.
 
Is it just the North American lottery that has such terrible odds? If you lived in Ireland, you would only have to fill that same North Korean stadium only eight times to equal the odds of winning the big jackpot, but also keep in mind that the jackpot is smaller than the largest jackpots in the United States. (For more on the lottery, see The Lottery: Is It Ever Worth Playing?)

퇴직을 위한 로또? Play the Lottery for Retirement?

2011년 3월 25일 메가 밀리언 웹사이트 홈페이지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왔다. 그날 로또 당첨확률은 1억7천5백만분의 1까지 치솟았다. 이 경우 15만을 수용하는 1,166개 경기장이 필요하다. 헤드라인은 "은퇴를 준비하세요."였다. 도박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개인의 퇴직을 위한 자금마련 수단으로 로또를 광고하는 분명한 시도는 부당하다고 했다. 그리고 로또 관리임원들은 로또에 당첨되었을 때 당첨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희망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성명을 재빨리 냈다.
 
A curious headline was placed on the home page of the Mega Millions website on March 25, 2011 on a day when the odds of winning had gone up to 1 in 175 million - 1,166 stadiums in case you were wondering. The headline read, "Save for Retirement." Anti-gambling groups cried foul at this apparent attempt to spin the lottery as a means to fund a person's retirement and lottery officials quickly issued a statement saying that they were running a campaign that was encouraging people to dream about how they would use their winnings if they won.

이런 것을 고려하여 퇴직의 수단으로 로또를 사용할 방법은 있을까? 텍사스에서는 대학 학위가 없는 사람 한명이 로또를 사는데 연간 250달러를 쓴다고 한다. 만일 같은 사람이 연평균 4% 수익을 보장하는 개인퇴직계좌(IRA)나 다른 퇴직 수단에 연간 250달러씩 30년간 넣는다면 퇴직시 1만 5천 392달러를 갖게도니다. 만일 40년간 불입하면 2만 5천달러 이상이 된다. 그리고 미래 인플레이션 비율은 알 수 있다면 금액은 더 많아질 것이다.
 
With this in mind, is there a way to use the lottery as a retirement vehicle? Yes! One study in Texas found that a person without a college degree spent an average of $250 per year purchasing lottery tickets. If that same person were to start an IRA or other retirement vehicle that earned a conservative average 4% annual return and they contributed $250 per year for 30 years, they would have $15,392 once they reached retirement age. If they did the same thing for 40 years, that number would jump to more than $25,000. If it were possible to know the rate of future inflation, the number would be much higher.

현재의 경제상황에서 4% 이자율을 보장해 주는 방법이 없다는데 대해 이견은 있지만 4% 이상 이율을 받을 수 없다는 것도 보장하지 못한다. 모든 것을 차치하더라도 30년후에 1만 5천달러를 얻는 확률은 개인의 이익에 있어서 큰 것이다. 동일한 사람이 그만큼 돈을 얻는데 1억2천5백만분의 1인 무언가에 돈을 건다면, 투자에 의해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대체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음에 열광하지 않을까?.
 
Although some would argue that in today's economy there is no way to guarantee that the money would earn 4%, there's also no guarantee that it wouldn't earn far more than 4%, but all of that aside, the odds of having $15,000 after 30 years are largely in the person's favor. If that same person is betting their money on something with the odds of getting that money back at 125 million to 1, wouldn't they be ecstatic to know that they can nearly guarantee that they will make money by investing?

맺음말 The Bottom Line
 
많은 사람들이 로또가 근본적으로 가난한 사람에게는 추가적인 세금라고 말한다. 통계가 말해주기 때문이다. 로또를 구매하는 사람들의 압도적인 수가 경제적으로 하위계층에 속한다. 사실일 것이다. 돈을 저축하거나 안전한 무언가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 저축 계좌 이율이 0%에 가깝더라도 로또보다는 더 낫다.
 
Much is said about how the lottery is essentially an extra tax on the poor and since statistics appear to show that an overwhelming amount of lottery participants reside in the lower economic classes, that may be true. Save your money or even better, invest it something safe. Even a close to zero interest savings account is better than the lottery. (For more on the effect the lottery can have on your life, check out Winning The Jackpot: Dream Or Financial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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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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