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opedia.com에 실린 글을 옮겼습니다. 현재 금을 가장 많이 보유한 Top 10 나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압도적으로 가장 많고, 독일, IMF, 이탈리아, 프랑스 순입니다. 한국은 지난 8월 14.4톤에서 29.4톤으로 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금값 하락에 한국은행 '전전긍긍'.. 금값 더 떨어질까?)

경제상황이 어려운 시기가 향후에도 계속된다면, 안전자산 피난처로 금에 대한 수요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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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tember 6, 2011 11:06AM by Michael Sanibel


원소기호 Au, 원자번호 79번인 금의 가치는 결코 "0"인 적이 없었다. 이집트 파라오인 투탄가멘과 잉카제국은 적어도 한가지에서 공통적이었다. 그들은 금의 가치와 희귀성을 이해했고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사용했다. 이후로 그 어떤 것도 변화하지 않았다.
 
The chemical element Au with atomic number 79 "has never been worth zero." King Tutankhamen and the Incas had at least one thing in common - they understood the value and scarcity of gold and used it as a symbol of wealth and power. Nothing has changed since.

금이 더 이상 달러와 같은 화폐를 뒷받침해주는 수단은 아니지만,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여러나라에서 금을 비축하고 있다. 최근 금 가격이 매우 혼란스러워진 이후 2011년 8월 세계 금 위원회에서 미터톤(=톤,1000 kg)기준으로 금 보유량을 발표했다. 미국에서 쓰는 톤은 약 0.9 미터톤에 해당한다. 아래는 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과 금 보유량이다. 
 
Even though gold is no longer used to back currencies like the dollar, it is still stockpiled by countries around the world. Since the price of gold has fluctuated dramatically, the holdings are expressed in metric tons (or tonne = 1000 kg) as documented by the World Gold Council in August 2011. One U.S. ton is approximately 0.9 tonnes. Here's a look at the countries holding the largest gold reserves and the amount of holdings.

미국 United States - 8,133.5톤

미국은 1971년 금본위제를 버렸지만 큰 차이로 세계에서 가장 금을 많이 보유한 나라이다. 대부분 금을 켄터키주 녹스요새에 보관하고 있고 필라델피아, 덴버 그리고 몇군데 미 조폐국에서 보유하고 있다.
 
While the U.S. permanently abandoned the gold standard in 1971, it has the largest holdings of any country by a wide margin. While most of the gold is held at Fort Knox in Kentucky, gold is also held by the U.S. Mints in Philadelphia and Denver and several other locations.

독일 Germany - 3,401.0톤
 
독일 중앙은행과 프랑크프루트의 '도이치 분데스방크'가 독일 금보유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량의 독일 금은 물리적으로 뉴욕 연방 준비은행에 보관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2년전 국제 저널리스트인 맥스 카이저는 미국에 금을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데스방크로 부터 직접 들었다고 했다. (이런 방식의 보관은 화폐 시장에 그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다.)
 
Germany's central bank, the Deutsche Bundesbank in Frankfurt, is the manager of the country's reserves. However, reports have surfaced that the bulk of Germany's gold is in the physical custody of the New York Federal Reserve. Two years ago, international journalist, Max Keiser received an acknowledgment of these holdings in the U.S. directly from the Bundesbank. (The policies of these banks affect the currency market like nothing else. For more, see Get To Know The Major Central Banks.)

국제통화기금 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 2,846.7톤
 
IMF는 전세계 187개 회원국의 경제 활동을 관장한다. IMF의 금 정책은 시간에 따라 변화해 왔지만 금 보유의 목적은 회원국들 경제를 지원하고 국제 시장을 안정화하는데 있다. 시장 여건에 따라 IMF는 특정한 경제적 주도권을 지원하기 위해 금을 사거나 팔 것이다.
 
The IMF overseas the economic activity of its 187 member countries around the globe. While its gold policies have changed over time, the reserves are intended to aid national economies and stabilize international markets. Depending on market conditions, it will buy or sell portions of its reserves in support of specific economic initiatives.

이탈리아 Italy - 2,451.8톤
 
이탈리아는 '방카 드 이탈리아'에서 금을 보유하고 관리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포르투칼,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과 더불어 PIIGS 국가 중 하나이다. PIIGS 국가들은 경제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고, 이들 나라의 경제문제는 전체 유로존에 위험요인이 되고 있다. 이탈리아 의회는 경제적 지원을 받기 위해 감축 방안을 승인했지만 나라는 실비오 베루스코니 수상에 집중된 정치적 위기로 들끓고 있다. 미성년자 성구매 협의와 더불어 베루스코니 정부는 부패와 허위사실 유포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조사받고 있다.
 
Italy's reserves are held and managed by the Banca D'Italia. Italy is one of the PIIGS nations (along with Portugal, Ireland, Greece and Spain), all of which are suffering financial woes that threaten the entire eurozone. Parliament approved austerity measures in exchange for financial assistance, but the country is also embroiled in a political crisis that centers on Prime Minister Silvio Berlusconi. In addition to being charged with paying for sex with a minor, his government is under investigation for influence peddling and corruption.

프랑스 France - 2,435.4톤

'Banque de France'가 프랑스 금을 보관하고 있는 장소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브레튼 우즈 협약은 금 교환가격을 온스당 35달러로 고정했다. 그 뒤로 드골 대통령은 녹스 요새에 보관된 금을 달러로 교환하여 프랑스내 달러 보유량을 줄였다. 이러한 방식의 행동과 다른 경제적 상황들 때문에 닉슨 대통령은 하여금 1971년 달러와 금의 교환을 금지하였다. 
 
The Banque de France is the central depository for France's gold reserves. After World War II, the Bretton Woods Agreement established a standard that pegged the dollar at the gold exchange rate of $35 (USD) per ounce. Subsequently, President Charles de Gaulle reduced French dollar reserves by exchanging them for gold from Fort Knox. As a result of this action and other economic considerations, President Richard Nixon ended the convertibility of dollars to gold in 1971. (For related reading, see The Midas Touch For Gold Investors.)

중국 China - 1,054.1톤
 
세계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중국은 금을 6번째로 많이 보유한 나라이다. 그렇지만 금은 중국이 보유한 외화 자산의 1.6%에 불과하다. 미국 국채의 최대 보유국인 중국은 2011년 6월말 기준 1.166조 달러어치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While the world's most populous country is sixth on the list of total holdings, gold accounts for only 1.6% of China's foreign reserves. It is the largest foreign holder of U.S. Treasuries with a total investment of $1.166 trillion as of June 30, 2011.

중국은 최대 금 생산국이고 또한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자체 광산에서 금을 확보할 수 있다. 중국이 공개시장에서 금을 사지 않는 이유는 공개시장에서 살 경우 금 가격이 더욱 올라가고, 미 국채보유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China is the world's largest producer of gold and can buy gold from its own mines without reporting those transactions publicly. It has reasons to buy gold off the open market since open market transactions would push the price even higher and devalue its U.S. Treasury holdings.

월스트리트 저널은 중국이 인플레이션 공포에 대비하여 금 구매량을 급격하게 늘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국이 금을 드러나지 않게 구입하기 때문에 중국의 금 보유량과 구매 가격은 불분명하다.
 
The Wall Street Journal has reported that China dramatically increased its gold purchases in response to inflation fears. Because of possible stealth transactions, China's total gold holdings and the prices it pays are uncertain.

스위스 Switzerland - 1,040.1톤
 
스위스는 경제규모가 세계에서 38번째이고 인구로는 95번째이지만 금 보유량은 세계 7번째라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스위스 국립 은행이 스위스의 금 보유와 화폐정책을 관리하고 있다.
 
Switzerland's seventh place rank on this list is notable considering its economy is the 38th largest and its population is the 95th largest in the world. The Swiss National Bank is charged with managing the gold reserves and the country's monetary policy.

러시아 Russia - 775.2톤
 
러시아의 금은 러시아 연방 중앙은행의 관리하에 있다. 새로운 광산을 발견함에 따라 러시아는 2009년 금 보유량을 21%, 2010년 24%씩 늘리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러시아가 금 보유량을 보충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연간 90톤씩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ussia's gold reserves are in the custody of the Central Bank of the Russian Federation. The country has been on a buying spree, increasing its holdings by 21% in 2009 as it opened several new mines, and another 24% in 2010. The Wall Street Journal has reported that Russia plans to buy an additional 90 tonnes per year to replenish its reserves.

일본 Japan - 765.2톤
 
일본은 전체 외화자산 중 3.3%만 금이 차지하고 있고 금 관리는 일본은행에서 담당하고 있다.
 
Gold accounts for only 3.3% of Japan's total foreign reserves which are managed by the Bank of Japan.

네덜란드 Netherlands - 615.5톤
 
금 보유와 국가 재정은 네덜란드 은행에서 관리하고 있다.

The gold reserves and national finances are managed by the Netherland Bank. (For related reading, see The Currency Board: Understanding The Government's Bank.)

결론 The Bottom line

금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은 각 나라들의 정부, 중앙 은행 그리고 3만 500개에 달하는 국제적 단체이다. 이러한 국제적 단체는 약 16만톤의 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도니다. 금은 광산으로부터 연간 2,497톤 채굴되고 있다. 금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더 많은 광산들이 다시 채굴할 수 있는 경제성을 갖게 되어 다시 광산을 열게 될 것이다. 
 
The biggest holders of gold are governments, central banks and international entities that currently account for 30,500 of the world's estimated 160,000 tonnes. The current rate of new production from mining is about 2,497 tonnes per year. As the price has risen, more mines have become economically feasible to open or reopen.

최근 금가격이 새롭게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금은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1980년 1월에 기록한 온스당 2,400달러(물가 상승을 감안한 가격) 밑에 있다. 금은 돈과 달리 인쇄기를 돌려 더 찍어낼 수 없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불확실한 시기하에서는 금은 계속 투자자산의 안전한 피난처가 될 것이다. 
 
Gold has gotten much attention lately as the price has risen to new highs, although it is still well below the January 1980 inflation-adjusted high of about $2,400 per ounce. Unlike money, you can't print more gold, so it's likely to continue to be a safe haven investment during uncertain economic times. (For related reading, see Gold: The Other 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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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investopedia.com에 '4 Rising Food Costs That Will Hurt Your Wallet' 제목으로 올라온 글로서 향후 식품 가격의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밀과 옥수수의 가격 상승이 주 원인이라고 합니다.

밀과 옥수수
는 거의 모든 식품의 기본 원자재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가격 상승은 식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밀 가격 상승은 기후 변화,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 농작물 질병이 원인이고 옥수수는 몇년간 작황이 좋지 않는데다 알코올 생산에 따른 공급 부족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현재도 먹거리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더 오를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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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tember 5, 2011 7:50AM by Angie Mohr


전국적으로 식료품 가격이 오르고 있다. 가격 변화를 바로 알아 차리지 못했더라도 빵 하나 가격은 작년 이맘 때에 비해 10센트 이상 더 비싸졌을 것이다. 소다수 가격은 동일할지 모르지만 2리터 대신 1.5리터가 되어 있다. 제너널 밀스와 같은 많은 주요 시리얼 제조업체들은 곧 닥칠 가격인상을 경고하고 있다.
 
Prices are on the rise in grocery stores across the country. You may not notice the changes right away; that loaf of bread may be only a dime more expensive than it was last year. The soda you buy may be the same price but it's now 1.5 liters instead of two. Many of the major cereal manufacturers, such as General Mills, have warned of impending price increases. (Which items on your list are costing you more? Find out in Foods With The Biggest Price Increases.)

왜 식료품 가격이 오르는가?
Why Are Grocery Prices Going Up?
 
거의 모든 식료품 가게 판매대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 모든 것의 주된 원인으로 2가지 농작물이 거론되고 있다. 즉 밀과 옥수수이다. 지난 2년간 기후 변화, 자연재해 그리고 농작물 질병은 이 두가지 중요한 작물을 강타했다. 러시아는 지난 2년 동안 극심한 가뭄을 겪었고 국내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밀 수출을 금지했다. UG99로 알려진 밀 곰팡이병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곡물을 완전히 없애버렸고 밀을 재배하는 다른 나라들로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While almost every grocery store aisle is affected by rising prices, a large part of the reason all comes down to two commodities: wheat and corn. Both food staples have been hit hard for the past two years - a combination of climate change, natural disasters and crop disease. Russia has experienced severe drought for the past two years and had stopped exporting wheat altogether to ensure enough of a domestic supply. They have resumed limited exports as of July 2011 but supplies are still short. A disease called wheat rust UG99 has wiped out crops across Africa and is spreading to other wheat-producing countries at a rapid pace.

옥수수의 경우 북미지역에서 작황이 좋지 않아 왔지만, 문제를 일으킨 진짜 원인은 옥수수가 알코올을 만드는데 사용된다는 것이다. 알코올은 지속 가능한 연료로서 아직 논쟁이 분분하다. 한때는 사람을 위해 옥수수를 길렀던 수십만 에이커의 땅들에서 차량용 연료를 생산하기 위해 옥수수를 재배하고 있다.
 
There have been many corn crop failures across North America also, but the real culprit for corn is that it is being used to make ethanol, an arguably sustainable fuel. Hundreds of thousands of acres that once grew corn for people now grow it to power our cars.

얼핏 보면 이러한 가격 상승이 빵이나 팝콘 같은 몇가지 상품만 구매 할 때 돈을 더 내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지만 밀과 옥수수는 사람들이 매일 먹는 많은 종류 음식에 포함되어 있어 앞으로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4가지 분야를 살펴보자.
 
At first glance, it may seem like these increases will only mean you'll be paying more for a few grocery items like bread and popcorn, but wheat and corn are included in the vast majority of foods that you may eat every day. Here are four areas where you will see rising prices.

시리얼, 빵 그리고 파스타
1. Cereals, Breads and Pasta Products
 
대부분 가공 시리얼들은 옥수수로 만들어지고 있고, 내년에는 가격 상승에 의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 옥수수 원자재 가격은 2010년 이후 거의 두배가 되었고 텍사스에 닥친 대규모 가뭄으로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한편) 빵, 롤, 케익 그리고 쿠키 가격은 밀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따라 가격이 오를 것이다. 식품 업체들은 소매 가격 인상을 억제해 왔지만 비용 부담을 더이상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Most processed cereals are made from corn and these will be hit hard by price increases in the next year. The commodity price of corn has nearly doubled since 2010 and is rising again due to the massive drought Texas is facing. Breads, rolls, cakes and cookies will all rise in price from the steep jump in the price of wheat. According to food manufacturers, the industry has been holding back from increasing retail prices but cannot absorb the costs any longer.

사탕류
2. Sweets
 
소다부터 쿠키, 잼에 이르기까지 가공 사탕의 대부분 고농도 옥수수 시럽 과당으로 만든다. 옥수수 공급 부족은 이러한 제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원인이 된다. 포장 크기가 줄어드는지 주의해서 보아라. 많은 업체들이 같은 가격을 유지하지만 양을 줄일 것이다.

Most processed "sweets," from soda to cookies to jam, are made with high fructose corn syrup. The lack of corn supply is causing prices in these areas to steadily rise. Watch out for shrinkingpackages, as well. Many companies will keep the same price point but drop the amount you get.

소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닭고기
3. Beef, Pork and Chicken

모든 산업화된 육류 생산업은 사료로 옥수수를 먹인다.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싼 먹이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대체할 만한 더이상 싼 먹이가 없는 상태에서 옥수수 가격이 올라가면, 먹이는 비용이 높아져 육류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다.

Almost all industrialized meats fed on corn, mainly because it was the cheapest feed available. As the price of corn rises, there are still no cheaper alternatives, so the price of meat rises because of the higher input price.

고양이와 개 사료 
4 .Cat and Dog Food

애완동물 사료 역시 두가지 중 하나의 방법으로 곡물을 포함하고 있다. 가공 건조 사료는 주 성분 중 하나로 옥수수를 포함하고 있고 통조림으로 된 사료는 고기 덩어리나 밀로 만든 걸죽한 스프로 되어 있다.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사람이 먹는 음식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Pet food contains grains in one of two ways: processed dry food often contains corn as one of its primary ingredients and canned food contains meat chunks or wheat-based thickeners. It's not just the cost of human food that will go up.

결론 
The Bottom Line

곡물 가격 상승에 대해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단지 쇼핑을 더 영리하게 할 수 밖에 없다.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이러한 식료품들의 특가품 세일이 있는지 살펴 봐라. 그리고 원재료로 직접 쿠키나 롤과 같은 먹거리를 더 손수 만들어라. 애완동물 사료는 6개월에서 1년간 보관 가능하니 좋은 가격이 있으면 사서 비축해 놓아라. 식료품 예산을 더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식료품 가격에 더주의를 기울여라.

You might not be able to do anything directly about rising grain prices, but you can shop smarter. Look for loss leader sales on those groceries that you purchase regularly. Make more of your own food directly from raw ingredients, such as cookies and rolls. Pet food can be stored for six months to a year so stock up when you can find a good price. Paying more attention toprices in the grocery store will help you stretch your food budget the farthest. (To help you tackle to rising cost of food, check out 5 Easy Ways To Save On Groc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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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investopedia.com에 올라온 기사로서, 최근 금 가격의 상승이 버블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른 버블과는 달리 금 가격 상승은 단순 투기 목적이 아닌 달러 가치하락, 금 공급의 한계, 미국, 유럽 국가들의 재정 위기 등으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으로 보고 있다. 결론적으로 금을 인플레이션이나 자연재해에 따른 물자 부족 등의 헤지 수단으로 보고 장기적인 투자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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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것이 모두 금인가? Is All That Glitters Gold?
Posted: August 29, 2011 8:27AM by Michael Sanibel

금은 문명이 시작된 이래로 세계 공통적으로 부의 상징이다. 이러한 사실이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금은 초기 화폐 제도나 금융 시스템을 대신했었다.

Gold has been the universal symbol of wealth since the dawn of civilization and there's no reason to believe this will ever change. It was also used to back up the earliest monetary and banking systems. (For more on gold, check out The Gold Standard Revisited.)

이 글은 쓰는 목적은 금의 매력을 조사하여 무엇이 가격을 점점 더 올리는지 알아보는데 있다. 금을 완전히 탐구하기 위해 나는 금을 소유하고 있다. 나는 몇년 전 금을 샀다. 미국 내 만들어지고 있는 거대한 자산과 부채 버블의 결과를 두려워하기 시작한 때였다. 결과적으로 나는 매일 금 관련 뉴스와 가격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어떤 투자든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재무 전문가와 함께 당신 스스로가 조사와 연구를 진행해라.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plore the allure of gold and what has been pushing prices higher. In the interest of full disclosure, I own physical gold. I bought it several years ago when I began to fear the consequences of the giant asset and debt bubbles that were building in the U.S. As a result, I follow the news and price movements of gold every day. Do your own research and consult with financial experts before making any investments.

최근의 버블들 Recent bubbles

금의 가치가 올라감에 따라, 결국 터저버린 과거의 자산 버블과 당연히 대조할 수 밖에 없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As gold has risen in value, there have been the inevitable comparisons to past asset bubbles that eventually imploded. Here are a few recent examples:

대공황 기간 동안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1929년 9월부터 1932년 7월까지 거의 90% 폭락했다.

    During the Great Depression,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dropped almost 90% during the period September 1929 to July 1932.

1980년대 일본의 경제 버블 기간 동안, 쉬운 신용대출과 엄청난 레버리지로 인해 부동산과 주식시장의 투기로 이어졌다. 1990년대 "잃어버린 10년" 동안 니케이 지수는 80% 떨어졌고 부동산 가치는 90% 이상 폭락했다.

    During the Japan economic bubble in the 1980s, easy credit and soaring leverage fueled speculation in real estate and the stock market. During the "lost decade" of the 1990s, the Nikkei sank 80% and real estate values plummeted over 90%.

2000-2002년 닷컴버블 붕괴는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를 거의 80% 떨어지게 했다.

    The "dot-com" implosion of 2000-2002 caused the technology-laden NASDAQ stock index to lose almost 80% of its value.

2006년부터 미국 전역에서 시작된 주택시장 붕괴는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30% 하락을 초래했다.

    The U.S. housing collapse started in 2006 in most parts of the country, resulting in a 30% overall decline to date.

금 버블? Gold bubble?

대부분 버블들은 미처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순간 시작한다. 그러나 "더 위대한 바보" 이론으로 알려진 조짐은 감지할 수 있다. 이것은 실제 어제보다 오늘 자산의 가치는 더 있다는 이유가 아닌 단지 가격이 오른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구매자가 뛰어들 때 발생한다. 이들은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다음 차례에 누군가 더 높은 가격에 산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들이 "더 위대한 바보"이다. 이러한 바보들이 끊임없는 있기 때문에 부동산 매매자들이 존재한다. 1999년 인터넷 관련 주식를 샀던 투자자들도 그러했다.

Most bubbles start completely unnoticed, but pick up steam under what is known as the "greater fool" theory. This occurs when new buyers jump in only because prices are rising, not because they think the asset is actually worth more than it was yesterday. They are willing to pay higher and higher prices because they believe they will always be able to sell later on to someone willing to pay an even higher price - the greater fool. Real estate flippers depended on a never-ending supply of such fools. So did the investors who bought Internet stocks in 1999.

금이 이제는 버블 단계에 있다고 결론 내리는 것은 쉽다. 반면 최근 금 가격 움직임이 순수 투기 이외 다른 원인이 실제로 있는지 의문이 든다. 몇가지 가능성 있는 고려사항이 있다
.

While it's easy to conclude that gold is now in bubble mode, the real question is whether or not the recent price action is based on more than pure speculation. Here are some possible considerations:

여전히 금은 1980년대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최고가인 2,400달러 아래이다. 이것은 몇몇으로 하여금 더 뛰어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믿게 하고 있다.

    Gold is still well below its January 1980 inflation-adjusted high of about $2,400, making some believe it still has plenty of room to run.

연방준비위원회는 디플레이션을 피하고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기 위한 양적 완화 조치로 돈을 찍어내고 있다. 만일 이러한 통화정책이 지속되면, 장기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과 상품가격의 상승이 불가피하다.

    The Federal Reserve is printing money (aka quantitative easing) to cause inflation (or avoid deflation). If this monetary policy continues, the long-term effect is likely to be high inflation and rising commodity prices.

금 공급은 제한적이고 무에서 창조해낼 수 없다.

    The supply of gold is limited and more can't be created out of thin air.

몇몇 유럽국가들이 경제적 위기에 있고 재정 건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적 변화의 조짐이 있다. 미국도 마찬가지 길을 가고 있다.

    Several European countries are in severe financial stress, and there are few signs that enough structural changes are in place to put them on a sound footing. The U.S. is heading down the same path.

미국 경제는 현재 GDP의 10%에 달하는 연간 1.5조달러 부채로 견뎌오고 있다. 부채를 제외하면 과거 4년간 GDP 성장은 없었다. 이 부채는 예산을 균형있게 사용했다면 하루 밤사이에 없어질 약 7백만 일자리의 임금에 해당한다.

    The U.S. economy is currently being propped up by $1.5 trillion of annual debt, accounting for 10% of GDP. Subtract that debt, and there has been no GDP growth in the past four years. That debt ispaying for about 7,000,000 jobs that would disappear overnight if the budget had to be balanced.

100년에 두번(1933년과 1980년), 다우지수와 금 가격의 비율은 1:1에 접근했다. 몇몇 사람들은 금 가격이 오르고 다우지수가 내려감에 따라 둘이 어느 지점에서 만나는 유사한 길을 다시 한번 가고 있다고 믿고 있다.
 

    Twice in the last 100 years (1933 and 1980), the ratio of the Dow to the price of gold approached 1/1. Some believe we are on a path to parity once again, with gold rising and the Dow falling until they meet somewhere in between. (For more reasons to add gold to your portfolio, see 8 Reasons To Own Gold.)

평가 Assessment

금은 보석이나 장식품, 제한적 공업용으로 사용되는데 현재 수요는 대부분 정부, 중앙은행, 뮤추얼 펀드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에 의한 것이다. 이러한 투자자들은 사실 실물 금을 원하지 않는다. 대신 인플레이션, 물자 부족, 전쟁 그리고 자연 재해의 헤지 수단으로 금을 보고 있다. 몇몇은 금을 투자 대신 보험으로 생각한다. 그렇지만 금은 이자 수익을 가져다 주지도 않으며 더구나 안전한 보관을 요구한다.

While gold is used in jewelry, ornamentation and limited industrial purposes, most of the current demand is being driven by governments, central banks, mutual funds and individual investors. These investors don't really need gold, but rather see it as a hedge against inflation, famines, wars and natural disasters. Some think of gold as insurance rather than an investment, as it provides no income stream and requires secure storage.

버블들은 가끔 정서적인 면에서 발생한다. 반면 금 가격의 상승은 아마 세계 경제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성장이 정체되고 빚은 늘어가고 많은 서구 국가들은 그들이 제공할 수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정부 지원책을 약속하고 있다. 중대한 구조적 변화와 지출 삭감이 없는 한, 미국이 이러한 지원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오직 한가지 방법은 돈을 빌리고 돈을 더 많이 찍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인플레이션을 더 높이고 달러의 약세 유발하고 실물 자산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While bubbles are often driven by emotion, the rise in gold may be tied to a rational assessment of the world economy. Growth has stalled, debts are rising, and many western nations have promised far more government services than they can now deliver. Without significant structural changes and spending cuts, the only way the U.S. can continue to provide those services is to borrow and print more money. That spells higher inflation, a weakening of the dollar and more attraction to hard assets.

만일 금이 버블 속에 있다면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까? 버블이라는 단어는 가격이 왜 오르는지 합리적이거나 지지할 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구매자들이 단지 기차가 역을 떠나버릴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물건들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에게는 신용 이외 다른 지지 기반이 없는 법정 화폐를 두려워 할만한 이유가 있다. 그리고 금을 안전 자산으로 보는 이유도 있다. 사람들이 금의 편을 들기 때문에 내기를 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산들에 반대하여 (금에) 내기를 건다. 더불어 유럽이나 미국의 향후 경제 여건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If gold is in a bubble, could it be different this time? The term "bubble" implies there is no logical or defendable reason why prices have risen, and that buyers are piling on simply because they are afraid the train is about to leave the station. People have a reason to fear fiat currencies that are backed by nothing other than faith, and many view gold as a safe haven. It's not so much that they are betting in favor of gold as they are betting against other asset classes. In addition, there is no shortage of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economic health of Europe and the U.S.

결론 Bottom line

금 가격이 5,000달러가 되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아마도 경제적으로 대단한 격변의 시기이고 아마도 세상은 혼돈의 시기라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따라서 금 가격 상승을 바라는 것은 양날의 칼이라고 볼 수 있다.

What would the world look like with gold at $5,000? Most likely it would mean that we are in a period of extreme economic upheaval and possibly world chaos. So hoping for gold to rise is really a two-edged sword.

2011년 8월 24일 금은 최근 최고치에서 150달러 낮게 거래되었다. 금이 그 정도 하락이 마지막 시기였다면 사야할 기회였다. 앞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있을까 아니면 많은 사람이 에측했듯 붕괴의 시작에 불과할까?

On August 24, 2011, gold was trading around $150 below its recent high. The last time gold had a pullback of that magnitude, it was a buying opportunity. Is another buying opportunity unfolding now, or is this just the start of the crash that many have predicted?

사거나 그렇지 않거나. 팔거나 그렇지 않거나. 당신이 데이 트레이더나 스윙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 내가 듣는 대부분 조언은 장기적으로 그리고 분산투자로 보라는 것이다. 실물 자산은 당신이 위험을 감수하는 정도나 생활의 단계에 따라 당신의 포트폴리오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어느 것도 곧바로 오를 수 없다. 따라서 살 수 있는 기회로 상당한 가격 하락이 있을 것으로 본다. 2,400달러까지 오를 때까지 아니면 기적이 일어나 경제적 질서가 현실적으로 될때까지 (살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생각할 것이다.

To buy or not to buy. To sell or not to sell. Unless you are a day- or swing-trader, the advice I hear most often is to think long-term and diversify. Hard assets should be a part of every portfolio depending on your risk tolerance and stage of life. Nothing goes straight up, so I view any substantial pullbacks as buying opportunities. I will probably continue to think that way until we start closing in on $2,400, or a miracle happens and financial discipline becomes a reality. (To learn more, check out 5 Signs Gold Has Pe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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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investopedia.com에 실린 글로 주택 버블이후 어떤 것이 다음 차례가 될 지 예상해 놓았다. 다음 차례 후보로는 상업용 부동산, 운동선수들의 연봉 그리고 학자금이다.

무엇이 다음 차례가 되던 버블이 터지지 않으려면 미국 정부 재정이 건전성을 찾아야 하고, 실물 경기가 살아나야 한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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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버블은 무엇인가?
What's The Next Bubble? Posted: August 18, 2011 11:09AM by Michael Sanibel

주택시장의 버블이 붕괴로 인해 과거 몇년간 경기가 하강함에 따라 아직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른 버블이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이러한 버블들이 터지지 않도록 현재까지는 상당히 경제를 잘 유지하고 있지만, 취약한 경제 여건이 계속되거나 더 악화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While the housing bubble has imploded, there may be other bubbles that haven't yet been hit by the economic downturn of the past few years. While these bubbles have held up fairly well so far, what happens if poor economic conditions continue or get even worse?

미국 경제는 현재까지 GDP의 10%에 달하는 연간 1.1조 달러의 부채로 잘 버텨 왔다. 이것은 국가방위 비용으로 부터 사회보장 비용까지 정부 지출 상당한 부분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만일 미국이 더이상 믿을 수 있는 국가로 여겨지지 않아서 미 정부가 더이상 돈을 빌릴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만일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가 걷잡을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나 달러 붕괴의 우려로 돈을 더이상 찍어 내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The U.S. economy is currently being propped up by annual deficits of about $1.1 trillion, almost 10% of reported GDP. That represents a substantial portion of total government spending, and is being used to cover expenses ranging from national defense to Social Security. What would happen if lending to the U.S. government stopped because the U.S. was no longer viewed as a viable credit risk? What would happen if the Federal Reserve could no longer print money (quantitative easing) because of rampant inflation or a crashing dollar?

그렇게 되면 다른 버블이 터지는 다양한 시나리오가 있을 것이고, 몇몇은 매우 크게 터질 것이다. 여기서는 현재 무방비로 노출된 있는 몇개의 버블을 말하고자 한다.

There is a variety of scenarios that could cause other bubbles to burst, some in a very big way. Here are a few that may be sitting ducks. (Bubbles are deceptive and unpredictable, but by studying their history we can prepare to our best ability. See 5 Steps Of A Bubble.)

상업용 부동산 : Commercial Real Estate (CRE)

상업용 부동산은 올해 추가되는 Wall Street Reform and Protection 법률 하에 새로 도입되는 규칙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할 것이다. 리스에 대한 새로운 회계 기준이 재융자 과정에 영향을 주는 고려사항 될 것이다. 더 높은 이자율에 동반하는 이러한 이슈들은 현재 시장 여건과 시장에서 고평가된 부동산 가치들을 악화시킬 것이다.

CRE will face multiple challenges this year including new rules adopted under the Wall Street Reform and Protection Act. A new accounting standard for leases is also under consideration that would affect the refinancing process. These issues, along with higher interest rates, could exacerbate existing market conditions and high valuations in many markets.

상업용 부동산은 실 수요에 매우 의존적이기 때문에 상업용 부동산 수요는 실업과 임금에 직접 영향을 받는다. 또한, 서비스 분야 산업과 비지니스들은 가처분 소득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Comsumer Reports는 매월 경제에 대한 전체적 심리 정서를 측정하여 지수로 발표하는데 이 지수는 다섯가지(소매지수, 취업지수, Trouble Tracker 지수, (금융) 스트레스 지수 그리고 (소비자) 심리 지수)의 함수로 이루어져 있다. 8월 심리 지수가 5.1포인트 떨어져 20개월 저점인 43.4를 기록했다. 한달 낙폭으로는 지난 2년간 최대 낙폭이었다.

Since CRE relies heavily on consumer demand, the demand for CRE is directly impacted by unemployment and prevailing wages. Service sector industries and businesses are particularly sensitive to changes in disposable income. Consumer Reports publishes a monthly index that measures overall sentiment as a function of five factors: Retail Index, Employment Index, Trouble Tracker Index, Stress Index and Sentiment Index. The August reading was down 5.1 to a 20-month low of 43.4. That's the biggest drop for one month in the last two years.

상업용 부동산에 더해지는 또다른 압력은 상당 규모의 대출금 만기일이 앞으로 3년 내에 돌아온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의 금리가 적용된 수십억 달러의 쇼핑센터 대출금이 포함되어 있다. 부동산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대출기관으로 하여금 보증 위험을 제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하고, 이에 따라 자금 조달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길어지고 있는 경기 침체는 부동산 가치를 더 떨어지게 하고 결국 주택담보비율 목표에 맞추는 것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자금 조달이 더 어렵게 되는 반면, 유동성은 자산 모기지 담보부증권이 다시 나타남에 따라 개선되고 있다.
 
Putting additional pressure on CRE is that a sizable amount of loans will come due over the next three years, including billions in shopping center loans that were financed at historically low interest rates. Declining values make financing hard to come by as lenders have sought reliable metrics that limit their underwriting risk. The deep and prolonged recession has made it more difficult for properties to meet loan-to-value targets as values have dropped. While financing may be more difficult, liquidity has improved as a result of the reemergence of collateral mortgage backed securities.

취업 상황이 상당히 개선되지 않는 한, 계속되는 소비 구매력의 약화는 상업용 부동산을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할 수도 있다. 특히나 이러한 부동산들은 이제야 겨우 아주 조금 수익을 내고 있거나 간신히 곤경에서 벗어나고 있다. 모든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상업용 부동산의 물리적 위치는 상대적으로 가격의 안정성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Unless the job picture improves substantially, continued weakness in consumer demand could place CRE in peril, especially those properties that are now only marginally profitable or barely squeaking by. As with all real estate, the physical location of the property is a major factor in predicting relative price stability.

운동선수 수입 (Athlete Incomes)

스포츠 세계의 과도한 연봉은 이제 더이상 이상한 일이 아니다. 포브스는 2011년 5월 1일 기준으로 세전 연간 총 수입 상위 50위를 조사했다. 상위 50위 평균 수입은 기본 연봉, 보너스, 보증이나 라이센스료, 상금 그리고 개인 초상권에 대한 수수료 등을 합하여 2천8백만 달러였다.

The sports world is no stranger to exorbitant salaries. Forbes evaluated the top 50 earners based on total income before taxes for the year ending May 1, 2011. The average income for this group was $28 million, including base salary, bonus, endorsement and licensing fees, prize money, and personal appearance fees.

스포츠 팀, 상업적 스폰서들은 타이거 우즈나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스타들에게 거액을 지불하는 것이 가치 있다고 믿는다. 그들이 각각 스포츠에서 가져다 주는 가치 때문이다.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팬들이 그들의 플레하는 것을 보기위해 모여들고 그들을 홍보하는 상품을 구매한다. 그러나 나빠지는 경제 상황으로 관중들이 줄어들고 제품 판매가 부진해진다면 어떤일이 발생할까?

Sports teams and commercial sponsors believe it's worth paying huge salaries to stars like Tiger Woods and Kobe Bryant because of the value they bring to their respective sports. Wherever they go, the fans turn out to see them play and buy the merchandise they endorse. But what would happen if attendance dropped off and product sales declined because of a worsening economy?

다른 비지니스와 마찬가지로 스포츠 세계에서도 생존은 팬들의 자유적이고 재량적인 지출에 크게 의존한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나 음악 산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영화 배우나 콘서트 연주자들은 수입이 줄어들면 타격을 입게 되는 것이다.

The survival of sports as a business is largely dependent on the sufficient discretionary income of its fans. This applies to those in the entertainment and music business as well, so movie stars and concert performers could also take a hit if that income deteriorates.

대학 급여, 수업료 그리고 학자금 대출 (College Salaries, Tuitions and Student Loans)

이 버블은 서로 먹고 먹히며 악습의 고리를 형성하기 때문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교수들의 높은 연봉은 대학들이 수업료를 인상하게 하고, 이것은 결국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대학 졸업자의 약 2/3가 빚을 갚지 못하고 있고, 평균 대출금은 지난 10년 동안 배 이상 증가하였다. 그러나 이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악순환이 곧 붕괴될 어떠한 조짐도 아직은 없다. 그런나 다른 모든 버블들과 마찬가지로 이 버블도 터지고 만다.

These bubbles are interrelated because they all feed off each other and form a vicious circle. Higher salaries for professors mean colleges have to charge more for tuition, resulting in bigger loans for the students. About two-thirds of all college graduates have unpaid debt, and the amount of average debt has more than doubled in the past decade. There is no sign yet that this never-ending cycle is about to collapse, but like all bubbles, the bigger it gets the more likely it is to burst.

버블이 증가하는 주 요인 중 하나는 수업료의 연간 8% 증가이다. 이것은 인플레이션 상승율의 3배 수준이다. 이 비율이면 대학 교육비용은 배로 증가하는데 9년이면 된다. 오늘날 평균 2만3천달러의 빚을 진채 대학을 졸업하고 있다. 이것은 일자리를 얻기 힘들고 매우 경쟁적인 경제 환경에서는 충격적인 통계이다.

One of the major reasons for the expanding bubble is that tuition has been increasing about 8% per year, triple the rate of inflation. At that rate, a college education doubles every nine years. Today, the average graduate leaves college with over $23,000 in debt. That's a staggering statistic in an economic environment where jobs are hard to find and extremely competitive.

수업료를 치솟게 하는 요인 중 하나는 대학들이 학장들이나 교수들에게 제시한 후한 보수이다. 2008년 23개 사립대학 학장들은 적어도 연봉 백만달러를 받았다. 다른 110개 대학들의 경우 50만불을 초과하였다. 누군가 이런 금액을 받아야 한다면 학생들의 부담이 되서는 않된다. 뉴욕 타임즈에 의하면 대학들은 비 교육직 직원을 지난 20년간 두배 이상 고용했다. 같은 기간 동안 학생 입학은 40% 밖에 증가하지 않았다. 더욱이 많은 대학들은 연방 대부 펀드들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펀드들이 고갈되어 버린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에 직면할 것이다.

One of the factors driving those skyrocketing tuitions is the generous pay being offered to college presidents and professors. In 2008, 23 private college presidents took home at least $1 million annually, with another 110 exceeding $500,000. Someone has to pay that bill, and it's being passed through to the students.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colleges have doubled their non-teaching staffs over the past 20 years, while student enrollment grew only 40%. More than ever, the very existence of many colleges depends on federal loan funds, and they would be in serious trouble if those funds ever dried up.

맺음말
위에서 말한 세가지 버블들은 곧 터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향후 몇년간 경제 상황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더 취약한 버블들도 존재한다. 상품, 귀금속, 미 재무부 채권, 의료서비스 기술 등이 그런 것들이다.

The Bottom Line
While these three bubbles have the potential to pop soon, there are others that could be vulnerable depending on how the economy looks over the next few years: commodities, precious metals, U.S. treasuries and health care technology are among them.

누군가는 금이 버블이다고 주장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1980년대 경험했던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아직 버블이 아니라고 말한다. 금가격 상승은 많은 투자자들이 달러나 유로와 같은 종이 화폐를 믿지 않는다는 분명한 신호이다. 미 재무부 채권이 안전자산으로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어 왔지만 실물 경제 회복에 따라 돈은 채권으로부터 증권이나 다른 투자대상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

While some claim gold is in a bubble, others point to the fact that it's still well below its inflation-adjusted high reached in the 1980s. In addition, the rise in gold is a clear signal that many investors lack confidence in paper currencies such as the dollar and euro. While U.S. treasuries have been attractive investments as a perceived safe haven, a real economic recovery would likely draw money away from treasuries and into equities and other investments.

의료서비스 비용은 지출할 비용이 충분치 않는 이유로 급격히 증가하지 않을 것이다.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와 같은 정부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변화가 있지 않는한, 한계점이 분명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정부가 하나의 버블을 처리하는 동안 간혹 또다른 곳에 새로운 버블이 생긴다는 것을 알고 있다.

The exponential rise in health care costs isn't sustainable because there won't be enough money to pay for it. There will be a breaking point unless changes are made to government-funded programs like Medicare and Medicaid. We've also discovered that as the government tries to deal with one bubble, it often creates a new one somewhere else. (Find out what the Japanese and U.S. bubbles can tell us about recovering from financial chaos. Refer to Lessons Learned: Comparing The Japanese And U.S. 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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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재테크 스터디(http://cafe.naver.com/mo12345)라는 네이버 카페에 있는 글을 옮겨 적었습니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위험을 안고 높은 수익을 추구할 것이냐? 아니면 위험을 회피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것이냐? 둘 중 하나를 고르는 선택의 문제이다. 

수익과 위험은 늘 비례하기에 어느 한쪽을 선택할 경우 다른 쪽은 포기해야 한다. 즉 은행의 정기예금은 손실이 없지만, 반대로 수익성은 낮다. 주식투자나 파생상품 투자의 경우 손실 위험은 높지만 반대로 수익이 크다.

따라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수익과 위험과의 관계속에서 나에게 맞는 투자안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다.

결론적으로 투자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할 세가지 요소는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채권 투자는 이 세가지 요소에 비추어 볼 때 매우 훌륭한 투자수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 채권투자는 주식투자보다 안전하다.

채권투자의 위험은 크게 원리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과 가격 변동 위험 두가지로 구분된다. 그러나 이 두가지 위험이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는 주식투자의 위험보다 훨씬 낮다. 반면 채권투자는 화폐가치의 하락위험(인플레이션 위험)이 있다.

2) 채권투자의 수익률은 물가상승률 이상이면 된다.

과연 얼마만큼의 수익률을 올려야 하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수익률이 높으려면 그만큼 위험을 부담해야 한다. 따라서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달성할 최소한의 수익률은 어느 정도 인가를 물어본다면 그것은 바로 적어도 물가상승률(실질금리)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자산이 누적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채권투자는 적어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률은 올려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채권투자는 수익률을 올려봐야 결과적으로 손실인 셈이다.

3) 채권의 환금성은 다소 떨어진다.

주식은 매도 후 3영업일째 현금화가 가능한데 비해서 채권은 당일결제이므로 당일 현금화가 가능하지만, 채권 유동성은 아무래도 주식보다 떨어지기에 즉시 거래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

참고서적 : 채권으로 부자되기, 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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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채권수익률은 한마디로 채권의 가격을 나타내는 수단이다. 즉 채권수익률은 예금의 이자율과 동일 개념으로 채권 투자성과를 평가함에 있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척도이다. 이는 채권투자에서 얻어지는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채권의 시장가격을 일치시켜 주는 할인율로서 채권에 투자했을 때 일정기간 발생된 투자수익을 투자원본으로 나누어 투자기간으로 환산하는 것을 말한다.

1. 채권수익률의 의미

채권수익률은 일반적으로 아래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채권수익률은 채권의 가격을 나타내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채권의 시장가격을 알면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고 수익률이 주어지면 채권가격을 알 수 있다.

- 채권수익률은 예금이자율과 같은 개념으로 표면이자율, 잔존기간, 시장가격이 서로 다른 채권을 비교하는 기준으로 이용되고 있다.

- 채권수익률은 채권가격 결정을 위한 사전적인 수익률로 실제로 실현될 수 있는 수익률이 아니며 표면이자수입을 채권수익률과 같은 이율로 재투자해 운용하는 경우에만 실현될 수 있는 수익률을 의미한다.

- 수익률을 말할 때 흔히 할인률과 비교를 많이 한다. 할인은 미래의 가치를 현재가치화한 것이고 수익률은 현재의 투자 금액에 대해 장래에 생기는 수익의 비율을 의미한다. 즉 할인률과 수익률은 동일한 이자율의 개념으로 동전의 앞 뒷면과 같이 미래와 현재의 양면에서 본 것이며 통상 연이율로 표시한다. 정리하면 채권수익률은 현재의 투자금액을 포기함으로서 포기한 기간동안의 기회비용과 원금의 합계이고 기회비용을 측정하는 것이 수익률이다.

채권 매매시 호가단위는 주식과 달리 가격으로 하지 않고 수익률로 한다.

2. 채권투자와 위험

채권투자에는 다음과 같은 위험이 존재합니다.

- 시장 위험

시장위험은 체계적 위험으로써 금리변동위험이라고도 하며 금리수준변화에 기인한 채권 수익률과 가격의 변동을 의미한다. 따라서 채권가격과 이자율의 관계에 의해 어떠한 채권도 이 위험을 회피할 수는 없으며, 채권의 시장가격이 매입가격보다 낮아졌을 때에는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함으로써 이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

- 구매력 위험

구매력 위험은 인플레이션과의 관계에서 나타낸다. 인플레이션은 투자가의 구매력을 감소시키며 그 원인은 먼저 채권의 예상수익률이 축소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의 변화는 이자율의 변동을 초래하고 이어 채권의 가격변화를 유발한다.

- 유동성 위험

채권이 현재가격 또는 현재가격과 유사한 수준에서 용이하게 거래될 수 있는가는 채권의 유동성과 관계가 있다. 따라서 발행물량이 적고 시장이 협소하면 채권의 유동성이 부족하여 유동성 위험에 빠지게 되고, 채권의 유동성이 낮으면 낮을수록 채권의 만기수익률은 높아야 하므로 유동성은 채권매매 수익률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 채무불이행 위험

채무불이행 위험은 기업의 재정 및 경영상태가 반영된 지급불능 위험을 말한다. 이는 신용위험으로 원리금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위험을 말하나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특수법인 및 신용도가 높은 주식회사가 주로 채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위험은 그리 크지 않다.

3. 채권수익률이 변동하는 이유

채권은 일반적으로 이자가 확정되어 있어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리금 지급을 신용도가 높은 금융기관에 의해 보증되고 있기 때문에 주식에 비해서 안정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채권은 유통시장에서 수익률의 변화에 따라 매일(또는 실시간) 그 가격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안정하다고는 할 수 없다. 따라서 채권수익률에 대한 예측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채권투자로부터 얻는 수익의 정도가 달라진다.

- 잔존기간 

투자일부터 잔존기간이 긴 채권이 채권수익률 변화에 따른 가격변동폭이 크다. 따라서 향후 수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 잔존기간이 짧은 채권에, 수익률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 면 잔존기간이 긴 채권이 유리하다.

- 표면이자율

표면이자율 상승시 이자부담 증가로 그 만큼 세금 부담 정도도 증가한다. 물론 시장이자율도 상승하고 있음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시장이자율이 상승기에는 표면이자율이 높은 채권을, 시장이자율이 하락하는 시기에는 표면이자율이 낮은 채권에 투자함이 바람직하다.

- 채무불이행 위험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채무불이행 위험이 높은 채권일수록 투자는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고 이로 인해 채권수익률은 상승(가격은 하락)하게 된다.

- 경기 상승시

기업수익 호전 → 개인소득 증가 → 소비와 투자 증가 → 기업 설비투자 증가(자금수요 증가) → 화폐공급 증가 → 금리상승

- 경기 하강시

기업수익 악화 → 개인소득 감소 → 소비와 투자 감소 → 기업 설비투자 감소(자금수요 감소) → 화폐공급 감소 → 금리하락

- 금융완화

재할인율 인하 → 화폐공급 증대 → 은행간 대출 경쟁 심화 → 금리하락

- 금융긴축

재할인율 인상 → 화폐공급 축소 → 자금공급 축소 → 금리상승

- 환율

원고 → 금리하락 (채권과 주식에 긍정적 요인), 원저 → 금리상승 (채권과 주식에 부정적 요인)

- 국채발행

발행량 감소 → 수급관계 호전 → 금리하락, 발행량 증가 → 수급관계 악화 → 금리상승


출처 : 교보증권 www.iprov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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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