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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7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울점 (by investopedia.com)
(investopedia.com에 실린 기사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것은 분명 이 시대에 영웅을 잃은 것과 같습니다. 잡스로부터 배워야 할 점에 대해 이 가사에스는 품질에 집중한 점, 미래를 지향한 점, 사람들이 원한 것을 만든 점을 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잡스와 같은 혁신적인 리더를 만나는 것이 쉽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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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ober 6, 2011 3:34PM by Chris Dumont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 스티브 잡스에 헌사를 바쳤다. 분명히 그는 현대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던 CEO 중 한사람이었다. 잡스와 같은 사람을 찾기는 어렵다. 그는 레이저와 같은 집중력을 지녔었고 종업원들에게 최상의 품질을 요구했다. 창고에서 애플을 창업한 후 1985년 자신이 설립한 바로 그 회사로부터 쫒겨났으며 1997년 다시 돌아와 애플을 파산의 위기로부터 구해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로 만들었다. 스티브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었다. 그는 분명히 전세계 사람들에게 중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그리고 비지니스 공동체와 더불어 우리가 공유할 수 있는 몇가지 교훈을 남겼다. 
 
Millions of people today are paying their tributes to Steve Jobs, arguably one of the most important and influential CEOs of modern day history. It is hard to find a person like Jobs. He had laser-like focus and demanded the utmost quality of his employees. From starting Apple in his garage, to getting ousted in 1985 from the very company he built, to coming back in 1997 and taking Apple (Nasdaq:AAPL) from the brink of bankruptcy to the largest company in the world, Steve has changed the world in more ways than one. Steve Jobs clearly had a significant impact on people around the world and left us along with the business community a few lessons we can all share. (For more on Steve Jobs, read Steve Jobs: Legacy Of A Tech Guru.)

돈이 아닌 품질에 집중하다.
Focus on Quality, Not Money

잡스에게는 (삶의 목적이) 결코 돈에 대한 것은 아니었다. 22살때 그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23살때 백만달러을 벌었고 24살때 천만달러, 25살때는 1억달러를 벌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그는 그의 행운에 불편해 했다. 그의 관심은 삶을 개선시키는 제품을 만들고 사람들의 생활을 강력한 영향을 주는데 있었다. 그것이 살아가는 목적였고 아침에 일어나게끔 하는 원동력이었다. 돈은 그가 생각하지 않고 관심두지 않은 단지 부수적인 것이었다.
 
To Jobs, it was never about the money. At age 22 he had nothing; at age 23 his net worth was $1 million; at age 24, $10 million; and at the age of 25, over $100 million. Along the way, he was uncomfortable with his fortune. His focus was on creating life-improving products and making an impact on a person's life. That's what drove him, that's what made him get up in the morning. Money was just a side effect that he didn't care to think about.

"묘지에서 가장 부자가 되는 것은 관심 없다. 잠자리에 들면서 뭔가 훌륭한 것을 해냈다라는 것이 나에게는 관심사이다."라고 잡스는 말했다.
"Being the richest man in the cemetery doesn't matter to me. Going to bed at night saying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 that's what matters to me," said Jobs.

비지니스 공동체는 이말에 주목하고 사람을 우선시하며 품질에 중점을 두어라.
The business community can take note. Put people first. Focus on quality.

현재나 과거가 아닌 미래에 집중하다. 
Focus on the Future, Not the Present or Even the Past.

항상 비전을 갖고 잡스는 시대에 앞서 갔다. 기업들은 아무런 영감없이 제품을 쏟아낼 뿐 너무나 자주 현재의 함정에 빠진다. 몇가지 예를 든다. 1998년 플로피 디스크가 필요없는 첫 아이맥 제품이 나왔을 때 다른 컴퓨터 제조업체들은 여전히 당시까지 플로피 디스크를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었다. 키보드가 없는 아이폰이 출시되었을 때 당시 가장 대중적인 스마트폰이었던 블랙베리는 키보드가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아이폰에는 잡스가 HTML5를 미래의 표준기술로 보았기 때문에 플래시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초창기 맥을 통해 이루고자 했던 모든 사람을 위한 컴퓨터를 현재는 아이패드로 이루고자 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결정들에 대해 대중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결국 사람들은 차츰 애플로 돌아 왔고 이러한 앞선 생각들로 부터 혜택을 받았다. 더 많은 기업들이 동일한 가치관을 갖는다면 세계는 더 혁신적이 될 것이다.
 
Always the visionary, Jobs was ahead of his time, time and time again. Too often companies can get trapped in the present, pumping out products with no inspiration. A few examples: In 1998 the first iMac came with no floppy disk drive whereas every other computer manufacturer had still included them at that time. The release of the iPhone did not have a keyboard whereas the Blackberry, the most popular smartphone at the time, had one. It also did not include flash as Jobs saw HTML 5 as the future. Now with the iPad, it promises to be the computer for everyone that the original Mac aspired to be. Through all of these decisions and more there was backlash, but in the end people eventually came around and benefited from this forward thinking. The world would be more innovative if more companies had the same focus. (For more on successful management stories, read Management Strategies From A Top CEO.)

사람들이 요구한 것이 아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다.
Show People What They Want, Not What They Ask For

결코 특정 소수 그룹에 기대지 않고 잡스는 그 자신을 믿었다.
Never relying on focus groups, Jobs trusted one thing: himself.

"다른 사람 의견으로 인한 소음으로 당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들리지 않게 내버려 두지 마라."라고 그는 말했다.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he said.

사람들은 종종 결코 가능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다른 대체물로 무언가를 얻을때까지 그것을 원한다고 생각한다. 잡스의 또다른 우수함은 "No"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 심지어 그가 아이디어에 대해 "Yes"라고 말한 것 보다 더 자주 "No"라고 했다.
 
People often think they want something until they get shown an alternative they never thought possible. Another quality about Steve was his ability to say no, even more often than he said yes to ideas.

"혁신의 비밀은 1,000가지 물건에 대해 No라고 말하는 것이다."라고 잡스는 말했다.
"The secret to innovation is saying no to 1,000 things," said Jobs.

물론 어떠한 제품도 그 혼자만의 아이디어는 아니었다.그러나 그는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마지막 순간에만 말하는 사람이었다. 특정 소수 그룹에 의지할 때 발생하는 문제는 그들이 질문 받는 형태에 의존적이고 영향을 받을 수 있고 관련된 사람들이 당시에 이미 존재하는 제품에 근거하여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편견을 갖는다는 것이다. 비지니스 공동체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더 집중해야 하며, 현재 여기보다는 미래에 더 집중해야 한다.
 
Of course, no product was his idea alone, but he was the one that fostered the environment for ideas to be created and had the final say. The problem with focus groups is they can be influenced depending on the type of question asked, and the people involved have a preconceived notion of what they want based on the products that are out at the time. The business community should focus more on what they want, and focus on the future and less on the here and now.

맺음말 The Bottom Line

세계가 놀라운 인물 한명을 잃었다는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의 일부는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들과 함께 남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미래 지도자들에게 앞으로도 계속 영감을 줄 것이다. 최근까지 어떠한 다른 CEO도 그의 집 문앞에 나타난 Rock 스타나 정치가를 갖지 못했다. 그 사이에 수많은 사람들은 그가 만든 바로 그 디바이스로 그의 죽음을 알게 되었다. 비지니스 공동체와 미래 지도자들은 그의 사례를 주목해야 한다. 품질에 집중하고 미래에 중점을 두고 당신 내적 비전에 의지해라. 세상은 더 나은 세계가 될 것이다.
 
There is no doubt the world has lost an amazing human being. A part of him will live on with the products we use and he will continue to be an inspiration to future leaders. No other CEO in recent memory has had rock stars and politicians show up at his door. Meanwhile, millions of people found out about his death on the very devices he helped create. The business community and future leaders should take note of his example: focus on quality, focus on the future and rely on your internal vision. The world will be a better place for it.

"나와 내 동료들이 일할 수 있게 만든 동기는 당신이 보기에 매우 설득력있고 강력한 무엇인가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얻는지 완전히 알 수 없다. 그러나 당신은 가끔은 직감적으로 그것이 당신 능력안에 있음을 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 있는 것으로 만드는데 당신 삶의 많은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라고 잡스는 말했다. 
 
"The thing that drives me and my colleagues … is that you see something very compelling to you, and you don't quite know how to get it, but you know, sometimes intuitively, it's within your grasp. And it's worth putting in years of your life to make it come into existence," said Jobs. (For more on the characteristic of a good leader, read What Makes A Good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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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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