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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8 페이스북이 이메일 마케팅을 대체할 것인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가 이메일 마케팅을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아직은 완전히 대체하긴 이르기 때문에 기존 이메일 마케팅에 소셜미디어의 특징을 더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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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이메일을 없앨 수 있을까?

Will Facebook Destroy Email? Author: Sebastian Dyer, Published: April 07, 2011 at 6:19 pm



이메일이 처음 나온 것이 오래전 일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이메일 마케팅 회사들이 이미 그들의 사망기사를 쓰기 시작한 것처럼 보인다.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사이트가 이메일 마케팅을 완전히 대체 할지 궁금해진다.

It doesn’t seem long since email was first invented, but it already looks like marketing companies are starting to write its obituary. The sudden rise of social media popularity has left me wondering whether websites such as Facebook and Twitter will take over email marketing completely.

아직 그렇게는 되지 않겠지만, 소셜 미디어의 이메일 대체는 매우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페이스북과 같은 사이트가 보다 세련된 이메일 시스템을 갖출 수 있음에도 현재로는 소셜미디어가 이메일을 대체하기에는 너무 흩어저 있고 통합되어 있지 않다.

I think it is highly possible for social media to take over email, though I do not think it will happen yet. Social media is currently far too dispersed and disjointed for this to happen properly, although we are seeing more sophisticated email systems being created on sites like Facebook.

소셜미디어가 이메일을 통힌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양을 줄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기존 이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좀 더 사적인 의사소통이나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에는 제약이 있다.) 이것은 친구들간이나 유명인사들간 그리고 기업간에 동시적이고 즉각적이며 널리퍼지는 커뮤니케이션에 소셜미디어는 순전히 개방적인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It is fair to say that social media has reduced the amount of consumer based conversations that occur through email, which has limited it to more private discussions and business communication. This is purely because social media has opened a platform for synchronous, instant and widespread conversation between networks of friends, celebrities and companies.

그러나 이메일 마케팅이 불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14억명이 여전히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단지 이메일 마케팅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소셜미디어와 통합한 좀 더 세련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That doesn’t mean that email marketing has become redundant though – 1.4 billion people still use it! It just means companies who are looking to use email marketing need to develop more sophisticated strategies that integrate social media.

이런 측면에서 이메일과 같은 직접 마케팅에 많은 돈을 쓰지 않고 더 폭넓게 고객들에 도달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기업들이 쉽게 잘 못 사용할 수도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메일을 소셜 네트워크 특징을 갖는 멀티 채널 전략의 일부로 사용한다면 어떨까?

With that in mind, I think companies could easily abuse the opportunity to reach a wider audience without spending too much money on direct marketing methods like email. What if we could use email as part of a multi-channel strategy with features like the share-with-your-network?

기업들은 르노(Renault)가 어떻게 고객과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 했는지 그리고 소셜미디어 상에서 말할 수 있는 것과 이메일 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찾았는지에 대해 르노 사례를 분석하고 모방할 필요가 있다.

Companies need to mimic the likes of Renault and analyse how to communicate their audience in the most effective way, find out what is being said on social media and what is being read on email.

이메일의 효과는 실제로 어느때보다 더 강력하다고 본다. 우리는 시장에 다가가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더 많은 선택권을 갖고 있다. 또한 점염성이 강한 입소문 미디어 플랫폼도 갖고 있다. 특히나 기업들이 이메일을 고객에 맞는 세련된 방식으로 사용한다면 소셜미디어나 이메일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이 각각 독립적인 개념으로서 할 수 없었던 다른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I think the power of the inbox is actually stronger than ever; we have more choices over how we can reach and communicate with our market, as well as a platform to disperse viral and WOM media. Essentially, if companies use Email in a sophisticated way that suites their audience, they’ll achieve what social media, email marketing and online marketing cannot do as a standalone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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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