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2010 MLB 시즌이 시작한다.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오른 두명의 한국인 박찬호, 추신수의 시범경기 성적을 정리하고 2010 시즌 전망을 해본다. 

박찬호는 시범경기 6경기에 등판하여 7이닝을 던졌고, 안타 4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진은 8개를 잡았다.


블레처레포트 사이트의 2010 시즌 양키스 셋업맨 전망에서 5선발 경쟁에서 탈락한 챔버레인을 언급하면서 박찬호도 후보 중 하나로 올려 놓았다. 박찬호는 2009 시즌 필리스 불펜에서 뛰어난 활약을 했고, 그의 풍부한 경험이 강점이라고 평하고 있다.


1. Who pitches the eighth inning for the Yankees?

This, to me is a very interesting question. Many people just assume that Joba Chamberlain will be the eighth inning-guy by default after losing the fifth starter battle to Phil Hughes. But Chamberlain needs to show that he still has that dominating 98 mph fastball that he had down the stretch in 2007, which seems to have dissapeared in the last couple of years. 

Don't forget that the Yankees signed Chan Ho Park in the off-season, who could very well take the eighth inning job.  Park pitched in six games this past spring, and did not allow a single earned run. Park had sparkling numbers out of the Philly bullpen last year, pitching in 38 games, striking out 52 batters in 50 innings, while allowing only 43 hits to an ERA of 2.52.  Park's veteran presence on the mound could be good enough for Joe Girardi to make him the eighth inning man.

한편 인디언스 추신수는 시범경기 19경기에 출전하여 팀내 제일 많은 56타석을 기록하면서, 타율 0.393, 홈런 3개, 도루 2개를 기록했다.



블레처레포트 사이트의 2010 인디언스 프리뷰에서는 추신수가 이번 시즌 중심타자로 활약할 것이지만, 군 복무 문제도 깆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추신수가 2009 시즌 전반기 홈런 13개, 후반기 홈런 7개로 파워가 하락했음을 언급하며, 추신수가 2010 시즌 3할 타율에 12 ~ 15개 홈런을 기록한다면 코너 외야수로는 충분한 파워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다소 염려스러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런 까닭에 2009시즌 31개 홈런을 기록한 러셀 브레년이 추신수 다음 타석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RF Choo (.300/20/86/21) had a strong second half in 2008 and followed that up with an excellent performance in 2009. He’ll bat cleanup this season, but questions abound with regard to the compulsory service he owes South Korea and whether he may have been a one-year wonder. He had a significant power outage in the second half of 2009 (13 HR in 1st half, just 7 HR in the second half)…if it turns out that he is a .300 hitter who will hit 12 – 15 HR, he may not be able to provide sufficient power for a corner outfielder.

I wouldn’t be surprised to see 1B Russell Branyan (.251/31/76) slide into the lineup in the fifth slot behind Choo–He’ll certainly provide enough power to ensure opposing hurlers have to pitch to Choo.

아무튼, 2010 시즌 두 선수 모두 좋은 성적을 올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신고
Posted by sunnysky
양키스의 박찬호 영입관련하여 현지 블로거들의 반응을 정리한 stove.com의 기사이다. 대체적으로 부담없는 가격에 쓸만한 불펜투수를 얻었다는 평이다. 

------------------------------------------------------------------------------------------

몇몇 유명 양키스 블로거들에게 박찬호 영입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

질문: 양키스가 박찬호와 계약한 것이 좋은 결정이었나? 박찬호는 지난 시즌 필리스 불펜투수로 잘 던졌지만 과거 몇시즌 성적 하락을 겪었고 6월이면 37살이 된다.

By Tom Reese – February 25, 2010 @5:23pm EST

We asked some top Yankees bloggers for their thoughts on the club’s recent signing of veteran pitcher Chan Ho Park. Check out their responses below.

Did the Yankees make a good decision in signing reliever Chan Ho Park? He pitched well in relief for the Phillies last season, but has suffered several performance breakdowns in the past, and he’ll turn 37 in June.

Ed Valentine, Pinstripe Alley

물론 박찬호가 양키스로 팀을 옮긴 것은 좋은 일이다. 양키스는 선발로 뛸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고, 키 셋업맨 역할을 원하지도 않는다. 단지 중요한 순간에 몇 이닝씩 던저주기를 원하고 있다. 양키스는 충분한 불펜투수를 확보하지 않았고 20명 내외로 시즌을 꾸려 갈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양키스는 120만불을 사용했고 양키스 기준으로 볼때 큰 금액은 아니다. 

Sure, the Chan Ho Park signing by the Yankees is a good move. They aren’t asking him to start, and they aren’t asking him to be their primary set-up man. They are asking him to provide innings and probably pitch in some key situations. You can never have enough bullpen arms — teams go through 20 or so pitchers in a season, anyway. This cost the Yankees $1.2 million, virtually nothing by their standards. There is really now down side at all.

Rob Abruzzese, BronxBaseballDaily.com

양키스가 박찬호와 계약한 것은 분명히 좋은 아이디어 이다. 어떤 위험요소도 없고 쓸만한 베테랑 불펜투수를 얻었기 때문이다. 양키스는 단지 120만불만 사용했고 양키스에는 사소한 금액이다. 최상 시나리오는 부상 경력이 있는 다른 3명 투수(Alfredo Aceves, David Robertson, or Damaso Marte)들이 다시 문제가 될 때 박찬호가 대신 해주는 것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박찬호가 동부지구에 적응하지 못해 7월 데드라인에 방출되는 것이다.

It’s definitely a good idea for the Yankees to have signed Chan Ho Park because there really is no risk involved and they are potentially adding a decent veteran bullpen option. They only spent $1.2 million on him which is chump change for the Yankees. They’ve talked a lot about budgets this offseason, but obviously they found the money. Best case scenario, they get an effective reliever who protects them in case Alfredo Aceves, David Robertson, or Damaso Marte, three pitchers who dealt with elbow or shoulder injuries in 2009, have lingering problems. Worst case scenario, Park can’t handle the East and the Yankees DFA him by July. Either way they’re protecting themselves from scrambling for pitchers if there is a problem.

Travis Goldman, Pinstripe Alley

물론 좋은 결과이다. 저렴하게 계약했고 박찬호는 작년 시즌 불펜투수로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50 IP, 2.52 ERA, 1.18 WHIP, 0 HR) 그가 만일 신통치 않으면 방출하면 된다. 박찬호와 계약이 Mark Melancon가 빅리그에 올라오는 것을 방해가 되는 것은 싫다. 

Sure, why not? He costs very little and showed he could be an excellent reliever last year (50 IP, 2.52 ERA, 1.18 WHIP, 0 HR). If he sucks, they’ll cut him ala Latroy Hawkins. What I don’t like is that it pushes another wedge between Mark Melancon and the Bigs – he looked to make a significant impact this year. That’ll only happen now if someone sucks or gets hurt.

Joey Viola, Bleacher Report

양키스가 다소 불안한 불펜을 보강하기 위해 박찬호를 영입한 것에 대해 만족한다. 셋업맨이 될 다른 선수나 Marte와 같이 월드 시리즈에서 좋은 활약을 할 것이다. 박찬호는 훌륭히 월드시리즈에서 활약했고 두시즌 동안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박찬호는 양키스에서 롱 릴리프나 임시선발 역할에 딱 어울린다. 박찬호의 영입은 성공적인 스토브리그의 마침표이다.

I’m very happy to see the Yankees add Chan Ho Park to a bullpen that has a few question marks. Like who will be the set up man and will Marte continue his World Series success. Park is coming off a fantastic World Series performance and two solid seasons. He’s the perfect long relief appearance here, spot start here type of pitcher. Park’s acquisition is a very nice end to a very successful winter.

Lenny Neslin, lenNY’s Yankees

박찬호 성적이 내리막길인 것은 분명하지만 박찬호는 월드시리즈에서 불펜 투수로 충분히 던질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양키스는 박찬호를 오로지 불펜투수로 영입했다. 모두 박찬호의 선발투수 성적은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박찬호나 양키스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동안 이루어진 작지만 좋은 영입이라고 생각한다.

Although Chan Ho Park’s career is definitely winding down, he did show the Yankees that he can still pitch out of the bullpen in the World Series. The Yankees added him strictly for the bullpen. I think he and the Yanks know his days as a starter are numbered. I think it’s a nice small move to get done in spring training. Do I expect him to last the whole year in the pen? No. But he can mop up some innings in the early part of the season.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박찬호선수가 2010 시즌을 양키스와 함께 하게 되었다. 

22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PARK 61' 피트니스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키스와 계약을 발표했다.

컵스와 양키스 중 월드시리즈 우승이 더 가능한 양키스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선수 생명이 얼마남지 않는 노장으로서는 월드시리즈 우승반지에 대한 열망이 앞서는 것이 어찌할 수 없나 보다. 

계약 연봉은 1년 120만불(옵션 30만불 포함시 최대 150만불)로 2009시즌 필라델피아와 계약한 250만불 (옵션 포함 최대 500만불)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의 연봉이다. 그만큼 명문이면서 강팀에서 뛰고 싶은 열망이 강한 듯 싶다.

보직은 불펜으로 결정될 듯 싶다. 양키스는 CC 사바시아, A J 버넷, 하비에르 바스케스, 앤디 페티트로 4인 선발을 확정지었으며, 스프링캠프에서는 필 휴즈 또는 조바 체임벌린이 5선발이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찬호는 양키스와 계약하기 까지 여러 팀에서 제안이 들어 왔었다고 했다. 아래는 박찬호가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이다. 

"계약 조건은 기본 연봉 120만불에 30만불 정도의 옵션을 두었다"라고 운을 뗀 박찬호는 "보직은 불펜이 되었다. 양키스는 명실상부한 명문팀으로 상징적 의미를 두었다"

"워싱턴이 4선발급 제안을 했다. 가장 간절한 오퍼를 보낸 팀은 샌프란시스코였으며 시카고 컵스에서도 선발로 뛸 수 있다는 조건 하에 제안을 했다. 기다려달라는 이야기가 있어 좀 더 시일을 두고 기다렸으나 기다린 보람에 비해서는 계약 조건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선발 보직은 나의 희망이었을 뿐 계약 조건을 위해 내건 것은 아니었다"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내게 입단을 제의했다는 점은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다. 브라이언 캐시맨 단장은 LA 다저스 시절에도 매력적으로 느꼈는데 월드 시리즈에서 직접 던지는 모습을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어젯밤 내가 먼저 연락을 해서 조건을 제시했고 그렇게 입단이 결정되었다". 

"양키스는 불펜 강화에 집중하는 만큼 내 효용성도 크다고 보았다. 선발 보직을 제안한 샌프란시스코는 기존 선수를 뺄 수 없는 상황이라 마이너리그 계약을 제시했다. 브루스 보치 감독은 3번의 전화 통화 동안 '굉장히 필요하다'라는 뜻을 밝혓지만 구단에서는 연봉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었다. 감독과 구단의 의견 조율이 잘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컵스는 굉장히 오래된 구장이라 불펜으로 뛰면서 겪었는데 몸을 푸는 게 굉장히 힘들었다. 새로운 구장은 불펜이 안쪽이라 실내에서 힘이 덜 들었으나 컵스는 그 과정이 힘들었다. 경기 중 몸을 푸는 게 마땅하지 않아 클럽하우스에서 스트레칭 하다가 늦었던 적도 있었다. 선수가 뛸 만한 환경으로 바람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로서 박찬호는 LA 다저스로 메이저리그에 데뷰한 후 텍사스 레인저스 -> 샌디에고 파드리스 -> 뉴욕 메츠 -> (잠시 휴스턴 애스트로스) -> LA 다저스 ->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이어 양키스에 안착하게 되었다.

아래는 관련 내용을 보도한 mlb.com의 기사이다. 계약 기간은 1년, 연봉은 120만불(인센티브 30만불)이고, 불펜투수로 기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Yankees, Park agree to one-year deal
Right-hander pitched for NL champion Phillies last season
By Thomas Harding / MLB.com, 02/22/10 2:38 AM EST

Right-hander Chan Ho Park, who pitched for the National League champion Phillies in 2009, announced early Monday that he has reached a one-year agreement with the World Series champion Yankees, according to Korea's Yonhap News Agency.

Park, 36, a native of Korea, made the announcement at Park 61, a fitness center he opened in Seoul after last season, when he went 3-3 with a 4.43 ERA in 45 games, including seven starts, for the Phillies.

The press conference occurred after 1 a.m. ET. The Yankees have not made a formal announcement. The contract is reported to be for $1.2 million, with incentives that could net an extra $300,000, provided Park passes a physical.

MLB Network analyst Jon Heyman had reported that the Cubs, Rays and Yankees were possible destinations for Park.

Park is expected to pitch out of the Yankees' bullpen. Against the Yankees in last year's World Series -- his debut in the Fall Classic -- Park had three strikeouts in 3 1/3 scoreless innings over four appearances.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최근 박찬호 관련 몇가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아래와 같이 컵스와 레이스가 관심 있다는 기사는 보도되기 시작했고, 이 중 컵스와 박찬호 관련 기사는 몇번 더 나온 것 같다. 그 와중에 나온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 계약 얘기는 잘 못 전해진 듯하다.


최근 양키스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컵스, 레이스, 양키스 3군데로 압축되는 듯 보였으나 레이스가 박찬호 영입을 고려하지 않는다라는 기사가 나왔다. St. Petersburg Times의 Marc Topkin 라는 사람이 레이스는 현재 불펜진에 만족하고 있으며 오히려 FA 1루수인 Russell Branyan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조만간 박찬호가 2010 시즌을 어디서 보낼지 결정되겠지만, 아무래도 컵스가 유력해 보인다.

(레이스가 박찬호에 관심없다는 기사)

Chan Ho Park - S - PHI - Feb. 18 - 3:13 pm et

Marc Topkin of the St. Petersburg Times reports that the Rays are not currently considering right-hander Chan Ho Park. Park has been connected to the Rays in recent days, as well as the Cubs and Yankees, but according to Topkin, the club is comfortable with their bullpen as-is. Topkin also notes that the Rays remain in the running for free agent first baseman Russell Branyan, who is also reportedly considering a contract from the Indians. Feb. 18 - 3:13 pm et 
Source: Marc Topkin on Twitter

(양키스가 박찬호와 계약을 해도 아주 낮은 가격으로 계약할 것으로 전망한 기사)

February 17, 2010, 1:10 pm by iYankees · 6 Comments 

According to Sports Illustrated’s Jon Heyman, 36-year old Korean-born right-hander, Chan Ho Park, could be a free agent pitching possibility for the Cubs, Rays, and, most importantly (for the purposes of this blog), the Yankees.

Park was once a pretty good, albeit wild, starter for the Dodgers from 1997-2001, though he was famously bad for the Rangers once he made the move to the American League in 2002. After a dreadful stint in Texas, Park was traded to the Padres in 2005, but he was hindered by intestinal bleeding brought on by Meckels diverticulum and, as a result, his year and a half stay in San Diego was a disappointment. He then split minor-league time with the Mets and Astros in 2007 only to return to the Dodgers in 2008, where he posted a 2.85 FIP as a starter in 5 games and a 4.91 FIP as a reliever over 70 1/3 innings. The Phillies, in search of pitching depth, then signed Park for $2.5 million for 2009, where he was initially used a starter, however, his numbers in 7 starts – 5.59 FIP, 5.67 K/9, 4.95 BB/9 – were terrible, forcing the club to try him as a reliever. In the bullpen, Park’s fastball saw a big uptick in velocity – 92.2 mph versus 89.8 mph while in the rotation – and he pitched exceptionally well – 2.10 FIP, 9.36 K/9 over 50 innings – for a tattered Philadelphia bullpen. It is that performance that has some teams, including the Yankees (possibly), intrigued. 

It is difficult to evaluate what Park really is, though. Is he actually a good reliever? It is hard to tell, and his 50 good innings with Philly in ‘09 should not hold more weight than the 70 bad innings with LA in ‘08. His career splits as a starter and a reliever appear promising, but, even so those numbers don’t necessarily mean anything as they have been cobbled together at random over a 16-season career. Assuming Heyman’s tweet is legitimate, if the Yankees were to actually add Park, it would have to be at an extremely low price, since they have ample pitching depth and have already maxed out their offseason budget. If they have to spend any real money on him, it won’t happen. Park has said that he would like to pitch for the Yankees earlier this winter, though, which is something to keep in mind.

(컵스, 레이스, 양키스가 박찬호에 관심 있다는 기사)

Chan Ho Park - S - PHI - Feb. 17 - 9:50 am et

Jon Heyman of SI.com expects the Cubs, Rays, and maybe the Yankees, to chase free agent reliever Chan Ho Park. 
Park is holding out for a major league contract and even turned down a one-year, $3 million offer from the Phillies earlier this winter. The 36-year-old righty had an ugly 7.29 ERA over seven starts in 2009, but he compiled a 2.52 ERA and a 52/16 K/BB ratio in 38 relief appearances. Feb. 17 - 9:50 am et 
Source: Jon Heyman on Twitter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시카고 컵스가 박찬호에 관심 있다는 기사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

www.bleedcubbieblue.com에 시카고가 3명의 베테랑 투수들에 관심 갖고 있다는 기사에서 박찬호의 이름을 거론하고 있다. 

작년 필리스에서 선발투수로는 실패했지만, 불펜투수로 50이닝 동안 홈런없이 삼진 52개 볼넷 16, WHIP 1.18으로 큰 활약했다고 적고 있고, 가끔 집중력을 잃어버리긴 하지만 이 문제만 감수한다면 1년짜리로 계약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전하고 있다.

조만간 박찬호의 팀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

 by Al on Jan 28, 2010 8:00 AM CST in The Next 100 Years

Jim Hendry has publicly stated that he wants to add another veteran arm to the bullpen (this despite the fact that the Cubs already have some good young arms in Esmailin Caridad and Justin Berg, among others). There have been several rumors flying the last few days about who this pitcher might be, so let's examine three of them.

This tweet from SI's Jon Heyman indicated that the Cubs had interest in Chan Ho Park, who did an excellent job for the Phillies last year after they yanked him from their rotation. Park was horrific as a starter, posting a 7.29 ERA in seven starts, but once moved to the bullpen he put up solid numbers. In 50 relief innings he struck out 52, walked only 16, had a 1.18 WHIP and allowed zero home runs. According to the guys I spoke to on the hotstove.com preseason roundtable discussion yesterday, Park occasionally suffers from "lack of focus", but if the Cubs can deal with that problem, he'd probably be worth having on a one-year deal.

Heyman's tweet also indicated the Rays are looking at Park. They're doing so likely to replace Joe Nelson, who, according to this Chicago Breaking Sports article, has expressed interest in joining the Cubs. Nelson pitched for the Rays last year after bouncing around from the Braves to Red Sox to Mets to Royals to Marlins for several years before that. He got hit pretty hard after the middle of May and was finally sent outright to Triple-A on August 1 and DFA'd (see, some teams actually do that!) in September. He's 35 and has really only had one good year -- his 2008 season with the Marlins.

Noah Lowry, who at one time appeared to be yet another solid starting pitching arm coming out of the Giants organization, has had a series of injuries and health problems, including being diagnosed with thoracic outlet syndrome, described at that link as: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박찬호와 마이너 계약을 원한다는 기사가 nbcsports.msnbc.com에 떳다. 

아직까지 팀을 찾지 못한 박찬호지만 마이너 계약이라니 이건 좀 아닌 듯 싶다. 더구나, 박찬호는 스스로 메이저 계약을 받을만 하다고 여전히 생각하지만, 메이저 계약을 보장 받지 못한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라고 약간은 박찬호를 평가절하 하는 듯한 인상이다.

------------------------------------------------------------------------------------

Jan. 27, 2010 - 2:55 PM ET

Henry Schulman of the San Francisco Chronicle reports that the Giants have interest in free agent right-hander Chan Ho Park, but only with a minor league deal.
No surprise, Park still thinks he deserves a major league contract. It's hard to say he doesn't deserve it. He clearly doesn't belong in the rotation, but the 36-year-old right-hander was fantastic out of the bullpen with the Phillies last season, tallying a 2.52 ERA and 52/16 K/BB ratio in 50 innings.
Source: Hank Schulman on Twitter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추가 소식]

ESPN.com의 Bruce Levine은 컵스가 박찬호의와 계약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보고 있다.

Bruce Levin는 "컵스가 박찬호의 에이전트와 협의는 했지만 박찬호가 300만~400만달러를 요구하고 있어 계약 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Nady? Dye? Johnson?
Cubs appear to be close to signing a free-agent outfielder
January 26, 2010, 10:12 AM

Although the Cubs have talked to the agent for Chan Ho Park, it doesn't appear a deal is likely. Park is said to be asking between $3 million and $4 million per season.

---------------------------------------------------------------------------

시카고 컵스와 템파베이 레이스가 박찬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CubbiesCrib.com 기사에서는 작년 밀튼 브레들리 경우처럼, 컵스와 레이스가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박찬호를 경기 후반에 기용하는 구원투수 보다는, 경기 중반에 투입하거나 임시 선발로서 더 활용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다.

Cubs Going After Chan-Ho Park, Posted by: jordanc

Last year, the Cubs and Rays went head to head in a bidding war for the services of Milton Bradley. As we all know the Cubs won the War, but in the end the Rays were the ones laughing. But to make this all relevant, the Cubs and Rays are once again locked into another bidding war, this time it is for 36 year old reliever Chan Ho Park. *Note, the bidding will not be as high as the Milton Bradley one was last year.
Park, who was a member of the national league champion Phillies last year, struggled as a starter as he posted a 7.23 ERA last year as a Starter at first, but then he was moved to the bullpen and had a much better 2.52 ERA.
Park, though really is not the late inning reliever that the Cubs would prefer, but he would provide versatility for the Cubs as he could be a middle reliever, as well as a spot starter for the Cubs.
Park could be the Cubs top choice via free agency, as they have already downplayed their Interest in Kiko Calero.

MSNBC 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도 역시 컵스와 레이스가 박찬호에 관심 갖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Cubs, Rays among teams eyeing Chan Ho Park  Jan. 25, 2010 - 9:55 PM ET

SI.com's Jon Heyman reports that the Rays and Cubs are among the teams eyeing free agent reliever Chan Ho Park.
Park scoffed at a one-year, $3 million contract offer from the Phillies in early December. He's still hoping to find a deal that is lengthier and contains a higher annual salary. The 36-year-old righty had an ugly 7.29 ERA over seven starts in 2009, but he compiled a 2.52 ERA in 38 relief appearances.

박찬호선수가 2010 시즌 어느 팀에서 뛰게 될 지 조만간 결정되었으면 한다.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rotoworld.com은 MLB.com의 Todd Zolecki 말을 인용, 박찬호 계약의 최상의 시나리오를 2년 750만달러로 전망했다. 이 금액은 지난 12월 밀워키가 LaTroy Hawkins와 맺은 계약과 동일한 조건이다.

[rotoworld.com 기사 내용]

박찬호는 필리스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박찬호는 지난 12월초 필리스가 1년 300만을 제안했을 때, 자신의 몸값이 300만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따.
최근 필리스가 Danys Baez와 계약한 것은 박찬호의 이적에 대한 담보였다. 박찬호는 2009년 7번 선발등판에는 방어율 7.29 였지만, 불펜으로 38번 등판하여 방어율 2.52를 기록하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는 브루어스가 LaTroy Hawkins와 맺은 (2년 750만) 계약과 비슷한 수준이다.

[rotoworld.com 기사 원문]

Chan Ho Park - R - PHI - Dec. 31 - 4:56 pm et

Chan Ho Park will not return to the Phillies next season, reports Todd Zolecki of MLB.com.
Park felt he was worth more than the one-year, $3 million deal offered by the Phillies in early December, 
but the signing of Danys Baez all but guarantees he'll move on. Park, 36, was punished to the tune of a 7.29 ERA over seven starts in 2009, but was essential to the Philadelphia bullpen down the stretch, tallying a 2.52 ERA in 38 appearances. Best-case scenario is that he finds a two-year deal similar to the one the Brewers gave LaTroy Hawkins. Dec. 31 - 4:56 pm et 

Source: MLB.com

[LaTroy Hawkins의 계약 내용]

Brewers signed RHP LaTroy Hawkins to a two-year, $7.5 million contract.

It's always risky business giving a reliever a two-year contract, but that's what it took to snatch Hawkins away from the Astros. He's been among the most consistent setup men in the game for the last several years and rattled off an impressive season-long 2.13 ERA and 1.20 WHIP in 2009. He may snatch some saves if Trevor Hoffman's age finally catches up to him.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MLB.com에 'Reliever Baez could be joining Phils'라는 기사가 게제되었다. 
아무래도 필리스는 박찬호 대신 바에즈를 선택하나 봅니다. 박찬호는 다른 팀을 찾아봐야 할 듯 싶네요.

------------------------------------------------------------------------------------

아마로 단장이 필리스가 크리스마스 이후 1~2주안에 불펜투수와 계약할 것이라고 지난 주말 밝혔다. 

에인절스와 2년 천백만불 계약에 합의한 Fernando Rodney는 아닐 것이다. 

또한  John Smoltz나 박찬호 그리고 Mike MacDougal는 아닐 것이다. 필리스는 Smoltz의 건강을 의심하고 있고, 마무리 Brad Lidge나 셋업맨 J.C. Romero가 팔꿈치 수술에서 회복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불펜진에 이슈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필라델피아와 박찬호는 협상에 더 이상 진전이 없다. 아마로 단장은 박찬호의 복귀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필리스는 MacDougal에 관심을 갖었지만 심각한 협상은 없었던 것으로 믿어진다.

CSNPhilly.com은 수요일 필리스가 한 불펜투수와 계약에 이르렀고 신체검사만 남았다고 전했다.

마무리 경험이 있는 우완 Danys Baez가 좋은 선택이다. 이럴 경우 Lidge와 Romero가 내년 시즌 시작시 준비가 되지 않을 경우 대안이 된다.

Baez는 오리올즈에서 지난 시즌 59번 등판하여 4승 6패 방어율 4.02를 기록했다.

그는 또한 찰리 매뉴얼이 인디언스 감독이었던 2001-02 시즌에 매뉴얼 감독과 같이 했다. Baez는 8시즌 통산 인디언스, 레이스, 다저스, 브레브스, 오리올즈를 거치면서 35승 49패 114 세이브, 방어율 4.04를 기록하고 있다.

[기사 원문]

Club reportedly agrees to deal with mystery pitcher
By Todd Zolecki / MLB.com, 12/23/09 5:56 PM EST

PHILADELPHIA -- General manager Ruben Amaro Jr. said late last week that the Phillies probably would sign a reliever in a couple weeks, sometime after Christmas.
 
It will not be Fernando Rodney. There are reports he has agreed to a two-year, $11 million deal with the Angels.

It also is unlikely to be right-handers John Smoltz, Chan Ho Park and Mike MacDougal. The Phils have some concerns about Smoltz's durability, which might not be an issue except closer Brad Lidge and setup man J.C. Romero are recovering from elbow surgeries.

Philadelphia and Park appear to have reached a stalemate in negotiations. Amaro has said the club does not expect him back. The Phillies have expressed interest in MacDougal, but talks are not believed to be serious.

CSNPhilly.com reported Wednesday that the Phillies have reached an agreement with a reliever, pending a physical. 

A good bet is right-hander Danys Baez, who has closing experience. That is something the Phils might need if Lidge and Romero are not ready to start the season.

Baez went 4-6 with a 4.02 ERA in 59 appearances last season with the Orioles. 

He pitched for Charlie Manuel, when Manuel managed the Indians, in 2001-02. 
Baez is 35-49 with a 4.04 ERA and 114 saves in his eight-year career with the Indians, Rays, Dodgers, Braves and Orioles.

Todd Zolecki is a reporter for MLB.com. This story was not subject to the approval of Major League Baseball or its clubs.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MLBtraderumors.com에 Phillies Agree To Terms With A Reliever? 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제되었다. 

CSNPhilly.com의 Jim Salisbury의 말에 의하면 필리스가 한 구원투수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적고 있다. 아직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Salisbury의 제보자는 내년 첫주에 신체 검사만 남았다고 전했다. 

Fernando Rodney가 에인절스와 계약에 합의함에 따라, 필리스가 계약할 수 있는 불펜투수 후보로는 Danys Baez나  Mike MacDougal이 가장 유력하다. ESPN.com의 Jayson Stark는 필리스가 Baez와 계약할 것으로 예상했고, Salisbury의 또다른 제보자는 필리스가 최근 우완 투수에 관심을 가졌다고 확인해 주었다. 

- Danys Baez : 32살, 볼티모어 오리올즈, 2009시즌 59경기 71.2이닝, 4승 6패 방어율 4.02
- Mike MacDougal : 32살, 워싱턴 내셔널즈, 2009시즌 57경기 54.1이닝, 1승 1패 방어율 4.31

필라델피아 통신원 Matt Gelb는 오늘 일찍 필리스가 MaDougal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News Journal의 Scott Lauber는 다른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Baez나 MacDougal가 계약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후보라는 것에 동의했다고 한다.

기사내용으로 보면 필라델피아가 박찬호 대신 다른 우완 불펜투수와 계약한 듯 하다. 이에 따라 향후 박찬호가 어느 팀과 계약할지 주목된다.

[기사 원문]

By Luke Adams [December 23, 2009 at 3:26pm CST]

The Philadelphia Phillies have an agreement in place with a relief pitcher, according to Jim Salisbury of CSNPhilly.com -- we just don't know yet who the pitcher is. Salisbury's source says that the agreement with the mystery player is pending a physical, which will occur in the first week of the new year.

With Fernando Rodney and the Angels having agreed to terms, the two likeliest candidates for the Phillies' bullpen appear to be Danys Baez and Mike MacDougal. ESPN.com's Jayson Stark linked Philadelphia to Baez earlier, and another of Salisbury's sources confirms that the team's focus has been on the right-hander lately. We also heard earlier today from Matt Gelb of the Philadelphia Inquirer, who said that the Phillies had been in touch with MacDougal. Scott Lauber of the News Journal mentions some other possibilities, but agrees that Baez and MacDougal look like the top two relief targets for Philadelphia.
신고
Posted by sunnysky
TAG 박찬호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