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에 Park feeling comfortable in bullpen 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제 되었다.

박찬호가 이제 불펜투수로 적응했으며, 다른 불펜 투수들 처럼 연투에 대한 의지도 갖고 있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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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불펜에서도 편안해지다. - 베터랑 우완 투수인 그는 타이트한 경기에 등판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Park feeling comfortable in bullpen
Veteran right-hander enjoying pitching in tight games

By Todd Zolecki / MLB.com 06/16/09 8:50 PM ET

시간이 다소 걸렸지만 마침내 박찬호가 필리스 불펜투수로 활약하는데 편안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PHILADELPHIA -- It has taken Chan Ho Park some time, but he is finally starting to feel comfortable in the Phillies' bullpen.

그렇지만 선발로 다시 뛰고 싶지 않다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Not that he wouldn't love to start again.

"언젠가는 다시 선발로 뛰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무언가는 해야 하고, (충분히) 보상 받았으니 불펜으로 뛰어야 한다." 라고 박찬호가 말했다.

"Someday," Park said. "But I've got to do whatever. I'm getting paid. So I've got to do this."

박찬호는 이번 시즌 8번 구원등판하여 2승 무패 방어율 3.21을 기록하고 있다. 선발로는 7번 등판하여 1승1패 방어율 7.29를 기록했다.

Park is 2-0 with a 3.21 ERA in eight relief appearances this season. He went 1-1 with a 7.29 ERA in seven starts.

박찬호는 불펜 역할이 완전히 생소한 것은 아니다. 작년 시즌 박찬호는 다저스에서 대부분 구원투수로 뛰었다.

But Park isn't completely foreign to the bullpen. He pitched in relief much of last season with the Dodgers.

"작년시즌에는 스코어가 타이트한 경기에서 많이 던져 보지 못했다." "여기 필리스에서는 스코어가 타이트한 경기가 좀 더 많다. 작년 나는 롱맨이었다. 뒤진 상태나 연장 이닝에 등판하였었기 때문에 중압감이 적었다. 금년에는 더 흥미로운 경기가 많다. 경기에 더 집중해야만 한다. 이런 것이 재미있다. 현재 잘 던지고 있고 그래서 더 재미가 있다. 경기를 더 등판함에 따라 더 편한함을 느낀다. 분명 시즌 초반 보다 더 편안해 졌다." 라고 박찬호가 말했다.

"I didn't pitch too much in tight games," he said. "We've had more tight games here. I was the long man. I pitched when we were behind or extra-inning games. I didn't have much pressure last year. There is more excitement this year. You have to be more focused in the game. It's fun. I'm pitching well, and, obviously, that makes it more fun. I have more games to get more comfortable, but, obviously, I feel much better than the beginning."

박찬호는 작년 시즌 연투를 5차례 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한번도 없었다. 사실 필리스는 박찬호를 매우 신중히 다루고 있다. 매뉴얼 감독은 박찬호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토요일 던질 수 없었다고 했다.

Park pitched back-to-back games just five times last season. He hasn't done that this season. In fact, the Phillies have had to be careful with Park. Philadelphia manager Charlie Manuel said Park was unable to pitch Saturday because of soreness in his right elbow.

박찬호는 이에 대해 의사소통 과정에서 잘 못 전달된 것이었고 던질 수 있었다고 했다.

Park said it was a miscommunication and he could have pitched.

여하튼 박찬호는 다른 불펜 투수들이 하는 만큼 던지기를 원하고 또한 연투도 원하고 있다.

Regardless, Park is hoping to be able to perform like his bullpen counterparts and pitch in consecutive games.

"다른 투수들처럼 연일 던지는 경험을 하고 싶다." "다른 투수들이 연일 던지는 것을 보고 있다. 그것은 나에게는 특별한 것이다." 라고 박찬호가 말했다.

"I want to experience that," he said. "I see guys pitch back-to-back-to-back -- and back. That's very special for me. How can you do that?"

Todd Zolecki is a reporter for MLB.com. This story was not subject to the approval of Major League Baseball or its c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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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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