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5선발이 당분간은 박찬호-궈홍치 조합이 될 것 같습니다. 만일 제이슨 슈미트가 부상에서 복귀한다면 5선발로 기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mlb.com에 다저스는 꾸준히 등판할 수 있는 5선발을 찾고 있다는 기사에서 이런 사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기사 해석]

다저스는 꾸준히 등판할 수 있는 5선발을 찾고 있다.
슈미트가 부상에서 복귀하면 5선발을 차지할 듯.

다저스에게는 5선발이 더이상 뒤늦은 생각(일이 발생한 후에 덧붙이는 생각)이 아니다.

다저스는 지난 토요일 5선발로 박찬호와 궈홍치를 기용하여 8이닝을 잘 막음으로써 더위속에서 에인절스를 이겼다. 토레 감독은 구단이 2주후 5선발이 필요할 때 두 선수를 기용하는 것 보다 더 좋지 않은 것을 할 수 있다 라고 암시했다. (더 나은 대안이 없다는 의미로 보임.)

"나쁘지 않았다. 두 선수는 그들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다. 어제 경기에서 비교적 편하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었다."라고 토레감독은 말했다.

다저스는 올해 5선발 경기에서 4승3패를 기록하고 있다. 2007년 시즌에 브래드 페니, 데릭 로, 채드 빌링슬리, 랜디 울프(현재는 파드레드 소속이다.)를 제외한 다른 선수가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29승 40패를 기록했다.

다저스 구단은 제이슨 슈미트가 점차 5선발을 차지할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슈미트는 토요일 저녁 재활 경기에서 34개 투구를 하면서 아무런 부상의 후유증을 보이지 않았다. 슈미트는 다음주에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1이닝 또는 2이닝의 불펜 세션이 예정되어 있다. 그는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은 되찾았지만 변화구는 아직 만족할 수준이 아니라고 말했다. 슈미트의 구속은 토요일 경기에서 88-90마일까지 올라갔다.

5선발 경쟁에서 잠시 잊혀진 에스테반 로아이자는 월요일 저녁 재활등판 예정이다. 그는 어깨쪽 이상으로 2주동안 부상자 명단에 있다.

20살의 야구천재 클레이튼 커쇼는 다저스가 5선발이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더블A에서 등판일자가 관리되고 있다. 그는 토요일 등판하였고 1회에 볼넷 3, 보크 1개를 내주었지만, 다음 4이닝은 무난히 던졌다. 그는 2실점하였고 볼넷을 시즌 최다인 4개 내주었다.


[기사 원문, 출처 : http://mlb.mlb.com/news/article.jsp?ymd=20080518&content_id=2726333&vkey=news_la&fext=.jsp&c_id=la&partnered=rss_la ]

Dodgers try to find consistent fifth starter
LA would like Schmidt to take job if he can rebound from injury
By Ken Gurnick / MLB.com

ANAHEIM -- The fifth-starter spot is no afterthought to the Dodgers.

It came up on Saturday, when Chan Ho Park and Hong-Chih Kuo combined for eight solid innings in the heat to beat the Angels.

Manager Joe Torre indicated the club could do worse than employ the same pair the next time the spot comes up in two weeks.

"Not too bad," Torre said. "Both know what they're doing. It was pretty comfortable to watch yesterday."

The Dodgers this year are 4-3 in games started by the fifth starter. In 2007, Los Angeles was 29-40 in games started by someone other than Brad Penny, Derek Lowe, Chad Billingsley and Randy Wolf, who's now with the Padres.

Management is hopeful that Jason Schmidt will eventually take over the spot, and he moved a big step closer on Sunday, reporting no ill effects from his 34-pitch injury rehab start for Class A Inland Empire on Saturday night. Schmidt had surgery on his right shoulder on June 20 of last year.

The tentative plan is for Schmidt to throw one or two bullpen sessions at Dodger Stadium before another Inland Empire appearance, probably next weekend.

Schmidt said he again stuck with fastballs and changeups, because he's still not satisfied with the command of his breaking ball.

Schmidt's velocity increased to 88-90 mph Saturday night after residing at 86-88 mph in his earlier rehab start.

Esteban Loaiza, something of a forgotten man in the equation, will make an Inland Empire rehab start Monday night. He's been on the disabled list for two weeks with tightness in his shoulder blade. Loaiza and Kuo have made three starts each in the fifth spot.

Clayton Kershaw -- the 20-year-old phenom whose schedule at Double-A Jacksonville has been juggled so it matches when the Dodgers need a fifth starter -- had an eventful start Saturday. He had three walks and a balk in the first inning, cruised through the next four innings, then retired one batter in the sixth before being removed. He was charged with two earned runs, but walked a season-high 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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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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